새해 맞이 조건 시장 오랜만에 접속
왜 뚱뚱이들은 죄다 귀엽다고 하는건지 이제 슬슬 짜증 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귀염, 귀욤, 귀여운 닉네임 단 애들중에
진짜 귀여운친구는 딱 두번 만나봄
다들 귀때기를 후려쳐 버려야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안양 친구 만나서 술한잔 하고 혼자 모텔에 있으려니 심심해서 부른 귀염뚱 채팅으론 착하고 개인삘도
나길래 바로 불렀음 온다고 한지 20분 지나서야 도착
마스크 끼고 롱패딩 입고 왔는데...
형님들 말마따나 여기는 몸무게 플러스 10 하고 봐야 하는거 감안하고 봐도 70은 커녕 80은 족히 넘어 보이는 뚱땡이였음ㅠ 얼굴이라도 귀여우면 그냥 얼레절레
해보려 했으나 마스크 내린 얼굴은 그나마 조금 이쁜 이국주...... 턱살이 세개 ㅠ 도대체 무슨 깡으로 귀엽다는 말을 하고 사는지ㅋㅋㅋㅋㅋㅋ 양심 가출 의심함
원래 페이 1에 12, 노콘 얼싸 불가 입사 후장 가능
8까지 네고 하려고 했으나 9에서 아쉽게도 더 내려가진 못했음 대화좀 하려 했더니 애교는 커녕 단답만 하길래 그냥 시작
가슴 애무는 그럭저럭 다만 사까시 할때 이빨로 긁음
서다가 아파서 두번인가 죽었음 ㅠ 똥까시 해줌
근데 얼마 안하고 이제 오빠가 해달라면서 발라당 눕기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텐 어림없음
머리채 잡고 다시 내 존슨에게 주댕이 대령
약간 섭기질 있는지 그렇게 하니 불만없이 또 빨기 시작함 중간중간 고개 들길래 나 쳐다보지 말고 빨으라 했음 ㅠ ㅋㅋㅋㅋㅋㅋㅋ 얼굴보면 꼬무룩ㅠ
애무받고 이제 내차례
가슴은 살찐거 치곤 없었음 꼭지도 까만색... 애무 패스
밑으로 내려가서 골뱅이 파는데 물은 많았음 다만 냄새
씨발 냄새 하수구 처리장 에서 나는 냄새 비슷하게 남
보징어는 맡아 봤지만 이런 냄새는 처음 이었음
(아직도 손에 남아있는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언짢음....)
이 안에 내존슨을 담굴수 없어 그냥 머리채잡고 빡치는만큼 주댕이 내리찍다가 입으로 마무리
형님들 한테 어느정도 괜찮으면 만나보라 하겠지만
이건 정말 아닌것 같음 이년은 절대 패스 하셈
보여도 거들떠도 보지 말도록
냄새만 아니였어도 아님 생긴게 조금이라도 나았어도
그것도 아니면 젖꼭지라도 핑크였다면 내9만원은
덜아깝지 않았을까 씨발 내9만원.......
새해복 많이들 받으십쇼 행님들 이상 망개올림
급하다고 암거나 드시면 식중독 걸립니다
조심 또 조심~!
망개님 새해 복 마이 받으이소 ㅋㅋ
새해 액땜하셨다 생각하시는걸로..
위추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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