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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면서 와꾸가 아주 귀엽기도 했던 초코
학교다닐때 귀여운여동생 느낌에다가 몸매도 제법 가늘어요
관리받는 시간 동안 오뽜오뽜 거리면서 말도 걸어주고ㅎ
초코를 마주 보는것만으로도 만족수치가 쏙쏙 올라가고요
그리고~ 대화시에도 눈웃음이 끊이지가 않았네요ㅎ
아이컨택을 시작으로 손은 쉬지않고 제몸을 만져주고
섬세하게 똘똘이를 물고 늘어지면서 핥고빨아주는데.. 엄청 좋아요
초코의 소중이도 감상하고 맛볼시간이 있었는데
혀를 집어넣으니 쫙 쪼여줍니다 넣고싶은거 참느라 혼났네요
어떻게 이런 소중이를 유지하는지..역립정도로만 실컷 즐겼고
69로 부드러운 핸플받다가 밀크를 방생시켰습니다
거리는 조금 있었지만 원정을 가본 값어치를 하네요
즐달했고 초코 재방도 다시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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