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을 돌릴 때마다 항상 보이는 처자가 있어서 궁금했습니다. 간단 위주로 하는 처자였는데요, 저도 시간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오늘도 어플을 돌랴 보는데 그 처자가 있더라구요. 요즘 시대에 kiss 가능하고 올탈인데 간단이라고 해도 6이라는 금액 대는 찾기 힘들죠. 여튼 예약하고 주소 받아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연락하니까 다 벗고 있어도 놀라지 말라고 톡이 왔네요. 이 처자가 벌써 준비를 하고 있었나.. 하는 생각에 걸음이 빨라졌습니다. 노크는 하지 않고 문 앞에서 톡 보내니 문 열어주네요. 정말 다 벗고 있었습니다. 빤스만 빼구요..
들어가서 방을 보니 매트릭스도 없고 빨래 건조대에 수건 몇 장 걸쳐져 있네요. 20분 안에 끝내야 한다면서 타이머까지 맞춰 놓네요. 일단 선 지급 후 씻으려는데 그냥 해도 된다고 합니다. 제가 찝찝해서 씻는다 하고 나오자마자 시작하려고 보니 어플 돌리고 있네요.. 이 처자 간단 목적으로 월세를 구한 듯합니다. 6장이라는 금액이라 싼 맛에 금방금방 잡히는 거 같아요.
일단 그러든지 말든지 왔으니까 시작을 해보려 합니다. 그냥 바닥에 누우라네요. 누우니까 바로 입을 가져다 대는데 정말 못합니다. 입안에서 아무런 움직임 없이 끝에만 살짝 왔다 갔다 하고 깊게 안 넣으려고 기둥을 계속 잡고 있네요.
"손 놔 이련아" "왜요?" "그럼 혀때기라도 좀 굴리던가" 그러니까 진짜 조금 움직여 줍니다.
제대로 하기 전에 kiss 먼저 하려고 입을 대는 순간 처자의 침이 제 입으로 들어오네요.
"왜 침을 뱉어" "안 뱉었는데요?"
그러면서 입에 들어온 침을 싱크대에 뱉고 나서 다시 시작합니다. 역시나 제대로 안 하네요.. 이제 그냥 손으로만 합니다.. 그러다가 신호가 왔는데 빨리 입 가져다 대라고 해서 겨우겨우 입안에 발사했네요. 그리고 대충 씻고 옷 입고 있는데 처자는 그 상태로 바로 어플 돌리고 있네요. 옷 갈아입기 귀찮으니 그냥 벗고 있는 거 같아요.
방 안에 불을 안 켜서 얼굴은 잘 안 보였지만 주근깨 같은 것이 좀 많았던 거 같고 몸매는 마르고 B라고 했는데 확실한 자연 A입니다.
재접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추 드려요 ㅠㅠ
맞아요! 20대로 되어 있긴 한데, 성남에서 하던 민선인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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