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씨는 처음 접견하는 거라 조금은 긴장된 느낌으로 입장합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사근사근 웃으며 친절하게 반겨주는선미씨입니다.
약간은 건강한 체형이네요... 연말이라 많이 먹었더니 살쪗다고 투덜거리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지금 출근했다고 하네요.
대화 잘 받아주고, 분위기 좋게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는데 떡감이 좋아보이네요.
키스를 잘 받아주는 편입니다. 좀 하다가 가슴 애무 좀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열심히 애무해주는데 잘 느낍니다.
신음도 적극적으로 내면서 움찔움찔 하면서 느끼는게 오히려 더 흥분되게 하더라구요.
소중이 애무를 하는데... 많이 흥분하는 군요. 애액도 많이 나오는 편이구요
자세 바꿔서 본인이 애무해준다고 하는데 와.. 잘 합니다.
제가 생각했을때 선미씨는 잘합니다. 오럇동안 잘 빨아줍니다.
본 게임에 들어갑니다.
여상위로 먼저 해주는데 뭔가 화이팅 넘친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여상위에 좀 취약한 편이라 금방 쌀것 같아서 멈춰달라고 했더니 아프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건 아니고 그냥 자세 바꾸자고 했습니다.
정상위로 조심스럽게 넣어봅니다. 쪼임이 좋네요
매니저님의 다리를 제 어깨위로 올리고 삽입하는데 다리가 길어서 그런지 뭔가 색다른 느낌입니다.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합니다. 후배위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마무리 했습니다.
사정하고 나서 누워서 몸 쓰담쓰담 하다가 나왔습니다.
피부가 매끈해서 그냥 몸 만지는 맛도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재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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