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에서 하거나 모텔로 오라는 처자들은 앰생이거나 뭔가 일반인같지않아서 거르는데 서수원터미널 뒤에 호텔에 투숙하고 있다고해서 만남 약속 잡았습니다.
일때문에 수원왔다가 호텔 투숙했는데 외로워서 만남 구했다하고 조건은 가끔씩 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외모는 특출나진 않지만 진짜 회사원 느낌이랄까 그 나이때 사회생활하는 일반인 느낌나서 뭔가 마음에들었습니다.
애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반응도 오고 진짜 의무적인 느낌없이 자연스럽게 본방까지 해서 좋았고 1회 15에 보기로 했는데 샤워하고 얘기하다가 제가 서니 삘받아서 한번은 그냥 공짜로 대주네요ㅋ
고마워서 기프티콘 하나 보내주고 그거 빌미로 카톡교환 했네요 원래 안양쪽 산다는데 기회가되면 다시 보기로 했네요
솔까
이게 후기인가요? ㅠㅠ 일기라도 이거 보다는 자세히 쓸거 같네요
그래서 익명으로 하신건가?
이런 후기들 볼때마다
여탑 조건게시판의 몰락에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글이라도 있는게 나은건지
차라리 안쓰는게 나은건지
그것도 솔까 모르겠네요 ㅠㅠ
니들은 몰라도 돼, 나만 먹겠다는 ㅈ같은 심보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