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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서울 가기 귀찮기도하고 동네주변좀 개척하려고 도전했습니다
전화받은 실장님이 싹싹해서 미미 추천받고 입성
올탈 스웨디시 받는데 열심히는 하는데 뭔가 좀 아쉽.
터치도 거부까지는 아닌데 약간씩 움찔거려서 아쉬웠네요
그래도 마무리까지 대화계속 하려고해줘서 그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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