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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얼마전 바리갔다가 내상을 심하게 당해서
앙팅으로 처자를 서치하는데 회사 근처에 있어서
쪽지를 보냈습니다. 일반직장인이라 소개하고
조건을 물어보니 오래하냐고 묻고 몇번할껀지 물어보더라고요
2번은 사실삼 힘드니 1번 하는데 얼마냐 물었고
텔비 제외 11 달라고 하길래 7로 딜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카섹은 7에 된다고 하길래 장소 아냐고
물어보니 인근에 카섹을 많이하는 주차장을 알고있다
하더라구요. 급하게 퇴근후 교문동으로 향했고 처자를
봤는데 살짝 뚱에 평범해 보였습니다.
처자가 알고있는 장소로 가서 주차를 하고 키스하려고
하는데 치아치료중이라서 많이는 못한다 하더라고요
그말에 가볍게 ㅃㅃ하고 바지를 내리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밖이 환해서 잘서질 않았고 긴징한상태에서
하다보니 별거 못하고 바로 끝났습니다.ㅠㅠ
마인드는 그저 그렇고 쪼임은 좋았던거 같습니다.
담번에는 텔로 데려가서 한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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