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크리스마스 이브때
제 동생이 제어불가능한 상태여서
퇴근을 빨리하고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곳을
생각하다가 예전에 미경이 아줌마가 생각나서
아방궁으로 발걸음 했습니다.
그런데 주인장이 미경이는 은퇴했다고 하길래
그럼 서비스나 마인드 가장 좋은 언니로 넣어달라고
얘기하고 방으로 입성~~
샤워후 얼마뒤 문이 열리는데 정말 깜놀했습니다.
70세 이상은 되어보이고 걸음걸이도 현찮은
할마시가 들어오더라고요. 정말 ㅈ됐다 생각했고
무르려고 했지만 빨리하고 끝내자 라고 생각하고
들어오라 했습니다.
야동 틀어놓고 눈을 질끈 감은채 여배우에 신음소리만
집중하며 플레이에 임했고 나중에는 정상위로 하는데
잘 안되서 후배위로 하다 마무리했습니다.
형님들~~태평동은 정말 비추입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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