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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참 오랜만에 나들이 했더랬죠..
부평힐링에 예전에 많이갔는데..시간이....
하여튼 예약없이 힐링에 방문해서 실장님이랑 계산하고나니
인기좋은 언니가 있다며 추천해준게 수아씨.
수아의 첫 느낌은 너무나도 어리고 요조숙녀의 느낌이 물씬납니다
그냥 꼬옥 안아주고 싶다는 느낌이 적절할까 싶네요.
서로 수줍게 앉아서 인사하며 놀다가 바로 옷벗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잘합니다.
허나 오늘 여기온게 마사지가 목적이 아니라서 10여분받고 패스~~~ㅋㅋㅋ
가슴은 자연산인듯하고 언니가 조막만한 손으로 만져주는데...ㅋㅋㅋ
꼴려있는 똘똘이 덕분에 못참고 제가 바로 올라 갑니다..ㅋㅋㅋ
귀여워 보이는 웃음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수아씨..
제 눈에서는 이미 사랑스럽다는 눈빛을 마구 보내고 있는데
쑤욱 들어오는 bj에 정신을 못차렸네요..ㅋㅋㅋ
혀 안의 감촉이 너무 부들부들해서..ㅋㅋㅋ
참기가 힘들다고 했더니 자신의 몸을 저에게 들이밀면서 저도 최대한
부들부들하게 노력을 열심히 기울였죠..ㅋㅋㅋ
어느덧보니 꽃잎 근처에 흔건해진 천연수를 즐감하며..ㅋㅋㅋ
수아언니의 인도로 연애를 하는데 천천히 하다보니 이렇게 느리게 하는게
좋은지 몰랐다며 아양을 떠는 순수 애교쟁이의 매력까지..
포지션은 그리많이 하지 않고 위에서 찔끔 다시 서로 마주보며 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적당히 참지않고 마무리했더랬죠..ㅋㅋㅋ
말도 너무 이쁘게 하고 어쩐일인지 다음날 또 올것 같아서 한시간
더 보고싶었는데 뒤타임 예약때문에 실패하고 아쉽게 나섭니다..
이쁘고 참한 수아 언니라 또 보고싶은 밤이였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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