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주 수요일 일하기 싫어 땡땡이 치고
빈둥빈둥 뭐할까 고민하던중 갑자기 생각이나서
마침 수원역 근처라서 영일모텔 방문
"소정이 불러주세요" 하니까 5만원이라고 해서
지불하고 방안내 받고 씻고나옴
금방 문 두드리고 카운터 할마니가 소정이는 어떻게
알고 왔냐고 잔뜩 견제하길래 아는 형이 소개해줬다 함
(사실 바리 처음 불러보고 소정이도 처음 봄ㅋㅋ)
그리고 10분정도 후 소정이 등장.
듣던대로 말상에 짧은머리 뒤로 묶고 조금 적당한
체형인데 슴 작고 올챙이 배...
간단히 씻고 나오더니 혼잣말 이래저래 떠들다가
위에서 내동생이랑 에그 4분?정도 빨아주고
콘 씌우더니 여상 1분정도 하다가 올라오세요 하고
드러누움... 입스킬 대충 중, 여상스킬 대충 중하.
정상위로 막~~~~ 하다가 끝내니까(조임은 좋네요)
씻고 나오면서 또 혼잣말 뭐라뭐라...
나이 물으니 40초라는데 그건 아닌듯ㅋㅋㅋ
본인 가족사항 얘기좀 하면서 옷입더니 빠염~~
여상스킬 좋은 바리 추천좀 해주세요
단대 수원 어디든 가볼게요...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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