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별이 접견하고 왔습니다.
크리스마스의 헛헛한 마음을 한별이로 달래고 왔네요.
예약이 빡셀줄 알았는데 왠걸요 ㅎㅎ 바로 된다고 해서 눈썹이 휘날리게 ㄱㄱ~
한별이 외모설명은 생략할게요. 한마디로 건마에서 이런관리사 찾기 쉽지 않죠.
일단 나이가 어려서 좋고 저랑 속궁합이 최상입니다.
응대력도 좋고 성격이 서글서글해서 마치 섹파랑 야한농담 하는듯한 착각이 ㅎㅎ
그래서 같은 서비스를 받더라도 훨씬 더 자극적이고 꼴릿하고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ㅎㅎ
스킬도 말할거 없이 상급에 활어반응까지... 도저히 참을수 없는 한별이죠.
마지막 딥ㅋㅅ와 함께 ㅂㄱㅂㄱ하는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ㅠㅠ
이번주도 무조건 출동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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