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운전으로 인해 숙소 복귀하던중
송악 IC 근처에 신규업소를 탐방했습니다
시설은 깔끔했고 정통중국마사지라고 하길래
페이지불하고 입장했습니다
5분후에 30대 초반 언냐입장
160 초반 나름 슬림하고 귀염상입니다
생각보다 압이 쎄서 약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20여분이 지났나? 오일마사지가 끝나고 찜타올로 닦아주면서
손톱으로 제몸을 살살 간지럽히기 시작했습니다 이거 뭔가?
서비스 타임인가? 처음에는 그냥 무시했는데
돌아누워서 제 쥬니어를 만지작거리니 오빠 서비스? 이러면서 손을 흔드는데 쩝~!
입 5 떡 10 ㄷㄷㄷㄷㄷㄷㄷ
네고의 여지도 없이 돈없다고 손사레를 쳤습니다
총평을 하자면 재방문 의사는 없으며 약내상입니다(두피마사지만 20분 ㄷㄷㄷ 총 75분에서 끝)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짱꿔가 태국보다 그나마 잘 깎아줌요.
서비스 유혹에 넘어가면 내상입니다 ㅋ
첫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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