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외국인 스웨디시 첫경험 해봐서
혹시 한국은 다를까해서 가봅니다
이나 매니저 +1해서 60분 15만
한국인이라 일단 말잘통하고 소소한 스몰토크할수 있어서 이건 좋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서비스는 뭔가 며칠전 외국애가 더 나은거 같네요
이처자만 서비스가 약한건지 뭔가 대충하는 느낌
말만 그럴싸하게하고 손애무 뒷판서비스까지 대충
특히 뒷 할때 자세잡으라하고 했는지도 몰랐는데 끝나길래 어이없었음
그리고 중간에 오빠 좀 오래걸리네 이럴때 정떨어졌습니다 솔직히;;
왜 추가요금이 붙는지도 모르겠네요ㅋㅋ
광고하는곳에는 온갖 칭찬만 있던데 알바들이 쓴게 아닐까 의심됩니다.
요즘 도전정신으로 여기저기 검색도해보고 도전중인데
옛날보다 서비스 수준은 떨어지고 가격만 오른거 같아 실망입니다
위추 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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