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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12월4차이벤트](Only여탑)★차샘+보라★한 겨울밤의 따스한 난로 같은 손길

    제휴 업소명
    당산M스파
    지역
    스파

     

    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후기에 앞서 12월4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뵙는 실장님께서 너무 반갑고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후기를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지난 한창 더웠던 여름철에 방문하고 계절이 바뀌어 추운 한 겨울에 다시 방문하게 된 당산M스파 이구요.

     

    내부적으로 달라진점은 온탕에 물이 채워져 있고, 넓은 사우나 시설이 가동 되어지고 있었네요.

     

    아마도 제 생각이지만, 겨울철에만 한시적으로만 운영 되는듯한데,

     

    온탕이든 사우나든 들어가자마자 온몸이 확 녹을만큼 뜨겁진 않았지만, 

     

    적당히 따뜻한 온도였고, 여튼 그런 시설들이 아예 없는것 보다는 훨씬 좋지여~

     

    이번에도 느낀점은 당산M스파는 무엇보다 상당히 조용한 느낌이고,

     

    넓은 평상 목마루에 티비가 보이고 난로가 있어 마치 예전 동네 목욕탕에 온 느낌이 들더라구요.

     

    스텝분의 안내를 받고 방에 누우니 이어서 바로 차샘이 들어오십니다.

     

    나긋함과 여자다운 목소리를 지녔고 말수는 그리 많지 않은 조신한 스타일이지만, 

     

    마사지 하나는 너무 잘하시네요. 불편하거나 아픈 부분을 먼저 물어보시고,

     

    신체 중 어느 부위를 지압하면 시원함을 느끼는지 너무 잘 알고 해주시는

     

    그야말로 마사지 전문가이십니다.

     

    특히 아슬아슬한 전립선의 부드러운 손길은 한겨울의 꽁꽁 얼어붙은 기둥을 녹여주고

     

    빳빳하게 세워주기에 충분했지요.

     

    그렇게 바통터치가 이뤄지고 보라언냐가 입장합니다.

     

    키도 크고 와꾸가 좋은게 딱 보이는데 무엇보다 미소천사네요.

     

    반달눈 웃음과 명랑함이라면 이건 무조건 호감형이지요.

     

    게다가 오늘 첫 출근 첫 손님이라고 말해주는데 이거 오늘 뭔가 되겠다 싶더라구요.

     

    격렬한 삼각애무로 스타트를 시작으로, 장비를 끼워주고

     

    떡방아를 찧어주니 이미 그로기 상태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더는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어버렸네요.

     

    거룩하고 웅장한 그리고 성스러운 사정신음과 함께 뽀얀 정액들을 마구 사출해 버리고 말았네요.

     

    그녀의 상냥함과 미소에 더더욱 흥분되었던 시간이었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와꾸와 서비스 그리고 미소로 대하는 마인드까지 장착한 보라언냐

     

    혹시 지명이 없으시다면 한번쯤 꼭 보시라고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이번에도 역시 변수 없는 즐달의 소식을 전하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12월4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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