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7시쯤에 급꼴려서 다녀왔어요. 매일 다니던곳 말고 장미로 한번 갔더니
이번에 새로운 아가씨 있다고 하길래 기다렸는데 30분 걸리더라구요.. 인기가 많은지...
기본 애무는 다 해주고 뒤치기로 박아달래서 뒤치기로 시작해서 여상으로 마무리 했어요.
아가씨 이름은 물어보기 껄끄러워서 그냥 다음에도 오면 새로운 아가씨 불러달라고 하려고요. 가슴은 C컵? 정도로 컸구요.
재 접견 80% 됩니다.
이 아가씨 말고 조치원에 아가씨 추천이나 가게 해주실만한 곳은 없나요??
원래 춘천 다녔는데 자꾸 지명 부르면 없거나 그만뒀다고 거짓말해서 다른곳 뚫으려고 돌아다닙니다. ㅋㅋㅋ
장미는 시설 괜찮나요??
몇살 정도 되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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