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새벽에 술한잔 한김에 간만에 부산역 러시아 백마좀 안아보자해서 지인이랑 부산역 맞은편쪽 갔는데 한참동안 걸어도 그 이모들도 없고 러시아 애들도 안보이더라구요
술도깨고 춥기도하고 노래방 놀다가라는 삼촌에게 호객당해 노래방에서 한잔더하고 동남아 어린애들 불러준다고해서 콜
결론부터 말하자면 재방문은 없을듯합니다ㅠ
기본 맥주 세팅에 2시간 놀았나 여자애들도 짜리몽땅에 몬생기고 그렇다고 수위가 막 물빨하고 그런 수위도 아니고 가벼운터치만 하고 노는 분위기였는데 총 20만 나왔네요
호구당하고 국밥한그릇 하고 집와서 글써요
자러갑니다
그래도 20이면. 싸긴한데. 짜리몽땅에 몬생기면.. 좀 그러네요.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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