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운 겨울 입니다.
오랜만에 후기 하나 올려 드립니다.
먼저 해당 후기는 제가 1년 넘게 단골을 만들면서 쌓아온 저의 내공에 근거한 후기이니 개인차는 있을수 있다는 거 알려 드립니다.
위치는 독산동 현대 지식 산업 센터 옆 건물에 있는 '시티렉스' 건물의 4층 롯데 시네마 있는 건물 입니다.
'황궁 마사지'라고 간판 보이고요 엘리베이터 타고 4층 올라가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24시간 오픈이라 그냥 아무때나 들어가시면 되지만 극 오전 시간만 피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업무가 끝난 오후 6시 정도에 자주 방문했습니다.
먼저 들어가시면 카운터에 보통 붙박이인 '송희' 이모(?)님이 있을 겁니다. (조선족 입니다)
또는 저녁 늦은 시간 부터는 남자 사장님 있으나 그냥 들어가셔서 방에서 '송희'씨 지명하시고 8만원 건네주시면
알아듣습니다.
샤워실 3개 정도 있고요, 샤워하고 반바지 입고 있고 있으면 '송희' 이모 (약 60대 초반 추정) 입장하시는데
주로 2개의 원피스 홀복 입고 들어오십니다. (주 착용 의상은 반짝이는 검정 원피스)
나름 화장 및 관리를 잘하셔서 어두운 불빛에서 보면 이모틱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개인적인 견해)
제가 단골 되면서 (개인적으로 3회차 부터 요청한 시스템) 만든 시스템은 다음과 같습니다.
무조건 처음부터 앞판으로 누워 있는 상태에서 반바지 벗겨진 상태에서 '아로마 마사지' 처음부터
해줍니다. 허벅지, 배 등을 슬슬 안마해 주다가 동생이 발기하면 바로 오일 전체적으로 바르고
가슴 과 똘똘이를 집중적으로 만져 줍니다.
손 스킬이 뛰어나서 바로 방출할뻔한 적도 많으나 그때마다 손목을 부여 잡고 신음 소리를 내주면
알아서 시간 관리하면서 다른 곳을 만져주어서 사정감을 풀어 주시기도 합니다.
약 20분 가량 괴롭힘을 당했으면 이내 제 손은 송희씨의 팬티를 내리고 원피스도 위로 올려서
풍성한 가슴(최소 C컵, 유두를 짜면 젖이 나옴)과 소중이도 터치 가능합니다.
제 머리쪽으로 서게 한다음 송희씨의 젖가슴을 빨면서 제 가슴과 동생도 동시에 괴롭힘들 당함과 동시에
약 4회차 부터는 69자세로 제 얼굴에 올라타라고 한 다음 'ㅂㅃ'도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69자세 요청하면 일단 몸에 묻은 오일은 수건으로 닦아 주신 후 올라탄 후 동생 및 젖꼭지를 괴롭혀
주십니다.
약간 아쉬운 점은 이 이모는 절대로 느끼거나 느끼는 시늉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아마도 나이가 있어서 '물'은 잘 나오지 않는듯)
어쩄든 단골이 되면 동생 애무해 달라고 하면 입으로도 해주고 마무리는 보통 여상 자세에서
팬티 벗은 상태에서 제 ㅈㅉㅈ를 입으로 많이 애무해 주신 후
'하비욧' 으로 끝나거나 '파이즈로'로도 몇번 사정 당했습니다.
최종 소요 시간은 약 45분 정도이고 본인이 마사지 좋아한다면 뒷판도 나름 열심히 마사지
해준 다음 앞판으로 넘어가서 서비스 요청 하시면 됩니다. (정말 몸이 안 좋을때 뒷판 마사지도
건식 및 아로마로 약 20분 받고 서비스 받은 경험 있음)
연륜이 있어서 남자의 성감대 및 똘똘이 괴롭히는 방법을 잘 알고 2회차 인가, 그때는
사정 했는데도 불구 '시오후키'를 하려고 하셔서 난감 헀던 적도 있습니다. (시오후키는
좀 아파서 정중히 중간에 사양함)
개인적인 단골 경험차 말씀 드렸으나 최소 가성비 면에서는 마사지도 잘하시고
마무리도 프로 정신을 가지고 해주시니 '와꾸' 및 젊은 여자만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약간 실망할 수도 있으나 공유 드리오니 참고 부탁 드립니다.
끝나면 '식혜' 캔음료 갖다주시고 퇴장하며 샤워실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고
독방에 문 달린 프라이버시는 개런티 입니다.
위치는 첨부 파일 지도 참고 부탁 드립니다.
돈내고 서비스해주셨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