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싸고 싶어서 간만에 어플 기웃거리기시작
뭔가 내상 당할가봐 소극적으로 쪽지만 날리다가
간단 한다는녀랑 대화
뚱내상은 절대 당하기 싫어서 몸무게랑 키부터 체크
173에 48은 뚱은 절대 아닐거라 확신
간단 1회에 10부르는데 협상해서 8에 보기로합니다
서면쪽에서 만났지만 번화가에 차대고 하기는 좀그래서
전포2동에 오르막길 쪽 으슥한곳억 차대고 시작
솔직히 첫인상은 뭔가 옷입은것도 그렇고 늘씬해서 좋아습니다만
제꺼 빨아줄때 상의 올리고 브라자안에 손넣었는데
가슴이 껌딱지 거의 없는 수준이네욥;;
꼬무룩뒬거 같아서 보지애무좀 하고싶다고 했는데 그건 안된다네요ㅠ
계속 꼬무룩 될거같아서 젖꼭지 빨아달라고 조르니 이건 그래두 해주네요
솔직히 흔녀 스타일이었지만 오랜만에 여자가 빠라주고 애무해주니 서서히 반응이 와서 시원하게 한벌 뽑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했네요
까칠하지도 안고 말도 이쁘게해서 라인 친추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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