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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연상누나에 대한 꿈을 꾸면서 찾아갑니다
가끔 가다가 뭔가 농하게익은 스킬을 가지고있는 사람이랑 하고싶더라고요
띵동 하고 들어가자마자 아줌마 등장
그러다가 꽂힌게 아영
아영 많이 봣는데 저한테는 딱이더라고요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조금 오래걸리네요.
입실하자마자 조그만 화장실에서 소중이 닦고
오랜만에 방문이라서 그런지 티비 채널이 많아졌네요
티비를 보다가 밖에서 나는 띵동소리
똑똑똑 과 함께 아영입장
살집은 점점 생기는거같은데 그래도 먹음직스러워요
구석구석 빨아주고 나니 위에서 먼저 해달라고 하네요 ㅎㅎ
힘들면 바꿔줄께~
앞으로 강강강하고 젓좀 만지다가 안고 싸질렀습니다.
이사람 저사람 몇명 봣는데 그래도 마스크 쓴모습 보면
어려보이고 딱 제가원하는 옆집 결혼한 미시?
느낌나서 가끔 즐기기 좋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는데 오늘은 빠르게 끝내고 나가네요
참고 할께요 감사합니다
너무 멀어서 ㅡㆍㅡ
참고 할께요 감사합니다
아영님 넘흐 이쁘고 조아염
살앙해염
비하발언 개잦같네
네면상에 대고 말해도 기분어떨지 생각하고 글쓰냐?
아영님 언제가면 뵐수있을까염?
응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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