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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부는 엄청 추운날씨에도
가경동 시외버스터미날 근처 빠리바게트 근처 중국마사지 방문..
1시간 6만원 내고 입장
샤워마치니 흔하고 느껴지는 중국여자들어옴
한국말 80%수준으로 대화
마사지 보통실력으로 45분쯤 지날무렵
서비스 물어봄
얼마냐? 손 3, 터치+손 5, 합체 7 부름
터치+손 3으로 네고하니 절대 안된다고함
현금 3있다고 깎아달라고 사정하니
계좌이체 가능하다고 절대 네고 안해줌
5분동안 실랑이 끝에 결국 서비스포기..
남은시간 10분동안 대충 마사지 받고 끝
나갈때 한마디 하고 가는데
"마시자 값 6만원 중에 자기들 1만원 받는다고
오빠 서비스 받을돈 없으면 이런데 오지마요!"
ㅎㅎ
충청도 게시판이 썰렁하여 자주 올라자는
의미로 올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ㅎㅎ
네고 절대 안해주는 배짱에 서비스 포기로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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