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지난 토요일 거의 20일만에 금정 새마을 재방문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아롬 매니저로 예약해서 봤는데 역시나 기억을 못하네요.
기억할만도 한데 사람이 그만큼 많이 오는건지..~
스포츠 마사지 B코스로 받았습니다. 핸플+마사지+핸플
재방문 후기글로 1만원 할인받았고, 첫번째 타임에 열심히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3번째 봐서 그런지 쉽게 발사가 되지 않네요.
어찌저찌 자세 잡다보니 골뱅이 자세 나오길래 조심스럽게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이전에 후기글에서 골뱅이 싫어한다는 글 봐서 조심스러웠는데
잉? 그냥 잘 받아줍니다? 열심히 손가락으로 장난쳐주고
입으로 손으로 서비스 받다가 한발 발사합니다.
다음은 마사지 타임
지난번에 마사지 받을때는 아파도 뭔가 시원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계속 같은 곳만 만지작 거리는 느낌입니다.
음..? 마사지 시원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전문 마사지샵은 아닌걸로...
2번째 서비스 타임
가슴 애무로 시작하다가 자연스럽게 포지션 체인지
열심히 아랫도리 빨리다가 위로 올라오라고 해서 69자세로 열심히 달려봅니다.
시원하게 2발째까지 마무리하고 오늘도 시원하게 뽑아냈다는 쾌감과 함께
마사지가 아쉽다는 생각이 공존.
얼굴 도장 더 자주 찍어서 수위를 조금씩 더 높여봐야겠습니다.
다른 매니저 복도에서 마주쳤었는데 아롬과는 다르게 갑빠가 조금 있던데 그분도 궁금하네요.
연식은 비슷하던가요?
정면으로 정확하게 본건 아니라서 확실하지는 않지만
새롬이 언니라고 하는거 보니 나이는 더 위인듯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