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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만 써노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바쁜 관계로 오늘에야 2편 올립니다.
연말 모임도 그러쿠 자게 언냐들 사진 다 볼려니 바쁘네여 바뻐.
오우 요즘 언냐들 왜르케 도발적인가여? 걍 사진 속 언냐들 싹 잡아다가 다 회 처 먹고 싶네여. 호호~~
각설하고
대관령 큰 젖 언니랑 제 파트너 이쁘니랑 한 30분 야부리 좀 풀고 있었어여.
긍데 대화의 50퍼센트는 못 알아듣겠는거예여. 언냐가 먼 얘기 하고 웃으면 아 이뇬이 먼가 재밌는 야그를
했나 싶어 같이 웃어줬드만 볼살에 바람 존나 넣구 눈으로 야리기도 하고 썅~~
개답답한게 아 쑤발 무신 수화를 해야 되나 싶고........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데 명치가 존나 답답하드라구여.
본좌 - 이쁘니 거 을매전에 본좌가 귓구멍에 루프를 꼈드만 잘 안들리는데 조용한데로 자리를 옮겨도 되겠소?
이쁘니 - 아 오빠 짱~~!! 룸으로 옮겨서 놀아여~~
본좌 - 크흠;;; 이쁘니가 좀 놀 줄 아는구만~~( 쑤발 실은 걍 나가서 감자탕에 이슬이 한잔 먹을라구 했는데 )
해서 클라연트 새퀴한테 룸으로 옮기자고 했드만 큰젖뇬하고 둘이 헤벌레 좋다고 하네여 쑤발.
그래서 룸으로 옮겼어여.
룸으로 들어가니 그제야 큰젖뇬 얼굴이랑 우리 이쁘니 얼굴이 잘 보이드라구여.
부스에서는 지나가는 과부뇬들도 다 이뻐보이고 그러든데 확실히 나이트 개새퀴들이 조명빨로 트릭을 쓴거지여.
올라갔는데 큰젖뇬은 부스에서 볼 때랑 다르게 30대후반은 돼 보이드라구여.
게토레이 처먹고 동공 풀려서 토킹하는데 확실히 목주름이며 얼굴 분 칠해도 나이가 좀 있어보이는데 그래두 쑤발
저탱이는 독보적으로 존나 크더라구여. -_-;;
그리구 울 이쁘니는 다행스럽게두 환한 조명 밑에서두 뽀얗구 헤퍼 보이구 호호~~
밑에서 한 30분 토킹하면서 술 좀 멕여놨드만 오우 텐션이....
큰젖뇬 - 오빠 우리 노래하고 놀자. 노래 해바.
본좌 - 숙녀분께서 분위기를 잘 잡으시는게 조선 시대에 태어났으면 미모와 재주가 황진이 싸대기 날릴 수준이시구료.
큰젖뇬 - 황진이? 오빠 나 깐보는거야? 황진이가 존나 헤픈뇬 아니야? 어우동도 아니고 황진이가 머야 씨잉~~~
본좌 - -_-;;; 아 그렇소이까? 본좌 미스테이크 ~~ 정말 어우동 저리가라시구려.
큰젖뇬 - 호호 알면 대써 오빠. 노래 한곡 뽑아바.
본좌 - 알겠소이다. 저 응급실 좀.....
큰젖뇬 - 응급실? 오빠 어디 아파?
아니 쑤발 응급실 노래 찾아달랬드만 막 놀래서 전화기 들고 119 눌를라고 하드라구여. -_-;;
클라연트 개새퀴는 어우동 얘기에서 웃기 시작하다 응급실 야그에서 뒤로 넘어가꾸.....
일단 클라연트 이 새퀴 분위기 맞춰주다보니 큰젖뇬이랑 토킹이 좀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우리 이쁘니를 케어 할 시간이 안되는거예여.
그리고 또 생각해보니 이쁘니랑 큰젖뇬이랑은 일행도 아니고 첨 본 사이인거예여.
신기하드라구여. 본좌가 동북아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자연산 D컵 부랄을 차고 댕겨도 그건 빤쑤 내렸을때나
기집들이 환장하지 이제 본좌도 몽타주 썩어가는 나이인데 이쁘니가 멀 보고 안나가나 했거덩여.
화장실 댕겨와서 소파에 앉았드만 이쁘니가 손을 꽉 말아쥐고 있는데 아니 이뇬이 오줌이 마렵나 왜 손을 절케 꽉 쥐고 있나 궁금해서
웨이터 불러서 언니 화장실 좀 안내하라고 했드만 괜찮다는 거예여.
해서 언니 센타를 깐거지여. 손을 벌렸드만 5만원짜리가 두장이 있드라구여. -_-;
큰젖뇬도 똑같이 5만원짜리 두장을 손에 들고 있고........
물어보니까 본좌 화장실 댕겨 오는 동안 클라연트 새퀴가 언냐들한테 갈 때 택시 가라고 10만원씩 줬다는 거예여.
아니 룸따렁도 아니고 무신 나이트에서 부킹 온 언냐들한테 팁을 주나 이거.
긍데 이 뇬들이 좋아하는거예여. 클라연트 오빠 매너 존나 조타구 하면서여. 확실히 백만년만에 나이트를 방문해서인지
본좌가 감이 떨어졌나바여. 예전 같으면 나이트에서 언냐들 돈 주면 야마 돌아서 재떨이 던지고 완타치 까자구 뎀볐을텐데.... 쩝;;
큰젖뇬은 클라연트 새퀴 무릎팍 위에두 기어 올라가드라구여.
본좌가 난봉을 즐길때 기집이랑 은밀히 몸부림장에 갔을 때에나 기집상위 자세를 허락하지 이놈저뇬 다 보는데서는
기집이 사내대장부 위에 올라타서 히푸짝 들썩거리게 하는 짓은 잘 안해여. 아주 보수적이거든여 이래뵈도. 크흠 ;;
암턴지간에 인제 분위기 막 가는거예여.
쑤발 오늘 밤 불살라주자 마음 먹고 클라연트 새퀴 외롭지 않게 놀아준거지여.
한스밴드의 선생님 사탕해여 노래를 시작으로 삼태기 메들리에 개다리 춤까지 하얗게 사정한 밤이었습니다.
본좌의 교양 있게 유흥을 즐기는 걸 본 우리 이쁘니는 그 후로 티슈 들고 화장실 몇번 들락거리드만여. 그게 다
본좌를 보고 오금 저려 살짝살짝 흥분해서 티슈 들고 뒷물하러 간거 아니겠어여 크하하~~~
이게여 생각해보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거 같애여.
기집을 만나서 즐겁게 놀려면 팀플레이를 해야 되는게 본좌는 인지콩정이 아닌가 싶어여.
지금도 술집을 가서 지 파트너들하고만 야부리 털고 아무리 꼬셔봤자 기집들이 잘 안넘어오드라구여.
기집들이 봤을땐 1편에서도 언급했듯이 원샷원킬로 남자들을 판단하기가 어렵거든여.
쑤발 다리 꼬고 기집 어깨에 손 얹고 야부리 존나 틀어봤자 나중엔 남자 입에서 똥냄새만 나고 언냐들이
혹하지 않아여. 이 새퀴가 귀두가 큰지 돈이 많은지 성격이 좋은지 판단할려면 일단 같이 온 일행들하고
노는 분위기를 보거든여. 일단 몽타주가 차은우 정도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여.
무엇이든 언냐들을 혹하게 만들 본인들만의 무기가 필요하단 야그입니다.
그러고 보니 클라연트 이 새퀴는 나이트에서 어떻게 하면 언냐들 피드백을 받을지 좀 아는거 같드라구여.
어쩐지 비둘기 아빠라고 하고 수원에 죤데가 있다고 하드만 다 이런 스킬이 있었던거지여.
언니들하고 깨똑 주고 받고 방생해주고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본좌야 본좌한테 성은을 받기 위해 수많은 언냐들이 대기표 들고 기다리고 있어서 별 귀두 시린 아쉬움 없이
사는 놈이지만 오우 클라연트 이 새퀴도 제법 내공이 탄탄하드라구여. 쿨하게 보내주고 나중에 만나서 1차부터 천천히
시작해서 즐콩하는것 같드라구여.
암튼 지간에 백만년만에 나이트를 방문했던 느낌은 살 뒤룩뒤룩 찐 양식장 광어보다 거친 파도속에서 팔딱거리는
자연산 돔을 건져 올렸을때처럼 밀당하는거 귀찮았지만 그래두 짜릿한 손맛은 아찔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글을 마치기 전 본좌가 한때 나이트 바닥을 주름 잡았던 추억을 바탕으로 팁을 드리자면
나이트 가서 언냐들을 꼬실려면 부스 테이블로 가시라고 어드바이스 해봅니다.
부스에서 앉아서 보니까 좆만한 테이블에서 맥주를 처먹고 있으니까 남자덜 몽타주는 차은우 같은데 언냐들이
부킹오면 쑤발 한 30초 앉아있다 궁둥이에 프로펠라를 달았나 바리 날라가드라구여.
언냐들은 깜깜한 나이트에선 일단 테이블로 남자를 판단을 합니다.
이 새퀴들이 돈 좀 있는지 그 다음에 몽타주나 몸에 걸친 옷을 보고 오늘 다리를 벌려줄지 말지 결정을 한단 야그입니다.
본좌야 안되면 주먹으로 해결하는 스탈이지만 그럼 클나요 호호~~~
남자들도 마찬가지겠지요.
쑤발 나이트 부팅하러 온 기집들이 무릎 나온 청바지나 머리에서 삼겹살 냄새 나고 그러면 주먹부터 나가지 않겠어여?
치마 좀 입어주고 귓덜미 밑에 채널넘버5 같은 향수라도 좀 뿌려주고 그래야 남자덜이 귀두탱천하는건 세상 이치겠지여.
암턴지간에 남은 연말연시랑 클쓰마쓰에 에브리바디 즐콩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글구 장장 2편에 걸쳐 후기를 쓰다보니 처음 봤지만 우리 이쁘니를 매칭 시켜준 수원 찬스돔나이트 대박이 오빠에게도 수고의
치하를 던집니다. 수원 사시는 분들 많이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만 안콩~~
대단한 내공이시네요. 키 잼나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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