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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쿠보 공원 타칭보
다녀왔습니다
일본다녀온지 1주일 정도 되었구요
평일 저녁8시쯤 오쿠보공원 산책좀 할겸 물색할겸 가봣습니다
유튜브 보셔서 아시겠지만. 많이 심각합니다
공원으로 돌아다니면 가드레인에 써 있는 여성들이
많이 있고 어플로 대화해도 됩니다
그리고 단속어쩌구 하는데 단속있는날은
타칭보애들도 안나옵니다
참고하세요
가격은 2만엔 정도하고 외모 몸매 중중정도
그근처 러브호텔 1시간4천엔 정도 결제후입성
만난여성은 보징어 없고
샤워도 같이하고 콘착용후 하는데
리액션이 좋았네요
마무리후. 후딱 같이 나왔습니다
한번은 괜찮으나 여러번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노릴리스 오쿠라유나 후기도 기대해주세요
결국 가보셨군요~
외모가 뛰어나거나 인기인이 아니면 현장 네고 가능합니다.
소속사에서 연결해서 만나는거라서요
얼른 올려주세요
가격이 너무 가성비 떨어지는 거 아닌가요? 국내보다 나은 점이 없는 거 혹시 아니예요?
장단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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