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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나 버리고 다른놈 만나는 장기녀 때문에... 술처먹고.. 어플 열심히 돌리던 와중에...
아나 하나 먹고 장기녀 잊어라.. 하는 것처럼 ..
그냥 왔다가... 스처 지나가내요.
나이 20살 키 165 몸무게 60 보통 얼굴.. 긴밤30... 택시비 6만 ... 갈때는 대려다주고...
다시 보자고 약속했는대... 연락을 안받내요... 보지 망가 질까바... 연락 안받나봐요..
ㅜㅜ 에혀..
우리집 오후 9시즘 와서 새벽 4시에~ 학교 기숙사에 댈따 줬어요...
초민감... 클리 조금만 문질러도 자면서도 엉덩이가 움찔 움찔...
감사합니다~
쪽지도 많이오고... 해서 다시 첨부 했었어요~
내년에 더 좋은 인연생기실겁니다.
저도 깜짝 놀랐어요..
ㅎㅎ
뭔가가 조건녀 기준에 맘에안들고 기분 상한겁니다
ㅜㅜ
에혀.... 결혼도 못하고 돈주고 사먹다 보니깐... 나이만 먹고...
보내면 아쉽고... 또 구하면 또 보내야 되고.. 참... 힘드내요
제 좃이... 18센치..ㅠㅠ
와 20살인데 이런반응 보기힘든데 아쉬우시겠네요
장기녀 보내고.... 술처먹고 겨우 하나 건졌나 했는대..ㅠㅠ
감사합니다....
그렇게요... 술처먹고 좆나 빡치면 장기녀 이년 얼공
,,,할지도..ㅠㅠ
형님도 언젠간 이런애 하나 걸릴거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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