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방금 해피앤드 마사지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치앙마이 님만해민 13길 끝에 위치하는 곳입니다
해피앤드 마사지가 뭔가 하고 검색해보니 그냥 대딸방입니다
그렇다고 시설 후진 골방같은 그런 곳은 아니구요
나름 깔끔하게 관리하는 일반 마사지 가게와 비슷합니다
좀 찾아봤더니 치앙마이에 그나마 괜찮은 해피앤드 마사지 가게가 4군데 있습니다
님만해민: all about massage / senz diva massage
싼티탐: 다이스키 로리타 마사지 / dream massage
나머지는 스킵해도 될 정도인가 봅니다. 평이 그렇더라구요
마사지 코스는 전체적으로 남성 센슈얼 마사지가 대부분인데
조금씩 변형해서 여러가지 코스가 있고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두명이 하는, 조금 딥하게 들어오는, 터치가 가능한 등등...)
오늘 간 곳엔 에이스가 3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나디아' '앨리스' '소피아'
오늘은 대중 분위기를 보려고 딱히 예약은 하지 않고 갔는데
역시나 위의 에이스 3명은 안보였습니다
영업중이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제일 기본 코스 900밧 결재하고 나니 5명의 언니들을 쇼업해주는데
음.... 아닌것 같은 쎄~한 느낌이...
그리고 카운터의 느낌이 약간 사무적인 느낌.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라 그런지... 그닥 친절하진 않았습니다
다들 키가 작고 뚱한 스타일이라 그닥 내키지 않았는데
그나마 키가 좀 크고 날씬한 'Ora' 라는 언니로 골라서 올라갔습니다
룸안에 이상하게 생긴 봉이 있고 거기에 이상한 로프 같은게 메달려 있었는데 뭐에 쓰는 물건이지... 도통
별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오일 마사지 스킬이 그냥 문질하는 정도는 아니고
그나마 압이 조금 들어가는 마사지를 합니다.
방콕 변형에서도 이정도 하는 언니 만나기 쉽지 않습니다
나머지 진행은 그냥 쏘쏘합니다
뒷판 오일마사지, 앞판 오일마사지 후 해피앤드
가볍게 터치는 가능한데 가슴이나 조금 딥하게 터치하려면 500밧 추가라고 합니다. 음...
처음이라 어떤 스탈인지 궁금해서 간거라 현타가 그닥 쎄게 오진 않았구요
저처럼 와꾸 많이 보는 분들은 다른곳을 찾아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예약도 가능한것 같은데 가능하면 미리 위의 에이스 언니로 초이스 하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님만해민에서 가볍게 빼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구요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간다면 괜찮을 정도입니다
내일은 근처에 위치한 샌즈로 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치앙마이 진짜 설마 아무것도 없을까? 하고 갔다가
진짜 아무것도 없어서 다시는 안갑니다 ㅠㅠ
방콕에 비하면 진짜 소소한 수준이져 ㅋㅋ
거의 내상급 인 듯 해서 위추 드립니다. 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