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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고 시간 맞추어 입실하고 샤워 합니다. 여긴 룸안에 샤워실이 있어 좋긴 한데..
가운이라든지.. 반바지 그런것이 없어 관리사 올때 뻘쭘 합니다.. 오늘은 제 팬티를 입고 있다가
진주 조명 줄이고 입실 할 때 탈의 합니다.
얼굴에 뭐간문제가 있는지.. 여전히 열심히 가립니다. 못 생긴것도 아닌데..ㅎㅎ
상체는 육떡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하체는 마른 형??
여하튼 오늘은 마사지 먼저 .... 압도 적당하고 팔꿈치를 이용해 여기저기 눌러주고 풀어주고 하여 좋네요
더 할 까 하다가.. 섭스 애무도 얼른 받아야 해서리.. 준비하게 하고 다시 입장입니다.
섭스는 늘 같습니다. 업드리고 립섭스 하다가 엉덩이 꼼꼼히 딱아주고 다시.. 응까시.. 그 전에 젤을 바르고 하는데..
그냥 하는것보다 감흥이 떨어지네요 ㅎㅎ
두 어번 자극 받고 앞판으로 돌고.. 삼각 애무 후 해드 뱅뱅 딥딥 비제이.. 합니다.. 여기서 발사 할 뻔 하지만.. 힘 꽉주고
참아서 다음으로.... 역립이죠.. 풍만 가슴 좀 빨고... 눕힌 후 아래 봉지로 향합니다. 좁보 느낌의 앙증맞은 봉지를 보빨하는데..
애액이 나오는듯... 클리는 도톰해서 공략하기 좋죠.. 남상 부비 진하게 하고.. 다시 더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 빠데루 자세로
하여.. 보빨 진하게 하고.. 뒷하비욧 진하게 좀 하니.. 나올꺼 같아.. 얼른 69 자세 잡고.. 서로를 탐닉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시간이.. 남네요..ㅎㅎ 왜 이리 시간 빨리 지나가는지..?? 룸안의 샤워실에서 진주 샤워 마치고 퇴실하고 나니.. 10여분이 남네요
그럼 40분만에.. 마사지..섭스까지.. ㅎㅎ 여하튼 즐달은 했으니.. ^^ 가성비가 있는 관리사는 맞습니다. ~~
상세 후기 잘 봤네요~~~
못생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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