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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날 사랑쌤을 초이스 해서 보게 되었는데
친절하고 상냥한 응대에 이미 홀려 버렸는데...
마사지 받는 동안 정신줄을 놓고 말았습니다.
저는 하드컨셉 스웨디시는 부담스러운데,
이 날 사랑쌤에게 받았던 마사지는
저의 3년의 스웨 인생 중 Best of the Best 였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도 대지 않고 가만히 마사지를 받기만 하였네요.
거기다 야릇한 숨소리 정신 혼미하게 만들어 집니다
정말이지 이 순간만큼은 제가 황제 대우를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랑쌤!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다음에 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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