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수원에서 회의가 있었고,
본수원갈비 인계동에서 각 1.5병, 그리고 바로 앞 맥주집에서
어묵탕에 다시 소주 각1병을 마셨습니다.
여성분이 끼어 있어서, 집에 보내고 남자 3명이 놀기로 했던게,, 그만 다 헤어지게 되었고....
수원에서 지방으로 내려오는 기차는 잘 없어서,
혼자 잘려니 너무 적적하고 외로워서...
선릉역 근처에서 혼자 조용히 좀 즐기려고, 무작정 택시를 타고 선릉역으로 가자고 한 다음에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해서, 야구장으로 갔어요.
거의 기업수준이더군요..
월요일인데도 사람도 많고, 10시 정도 였는지라,,
거의 30분을 기다려서 초이스를 하러 갔는데 아가씨는 달랑 2명.
그 중에 한명이 좀 싹싹하다고 하면서 추천을 해 주더군요..
돈이 5만원 짜리 밖에 없어서, 1만원 권으로 바꾸어서,
서비스 하는 총각 2만원 주었는데, 송중기 대표는 없고, 마담이 애들 돈 많이 주지 마라고
조언까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술은 이미 많이 마시고 간지라, 양주는 딱 2잔만 마시는 동안에, 아가씨가 셔츠로 갈아 입더라구요..
그런데 터치는 좀 자유롭지는 않았어요.
나이는 좀 있었지만, 피부는 매끄러웠고,, 말은 친절 하게 했습니다.
좀 하드한걸 원했는데, 아가씨가 여기는 그냥 조용히 셔츠로 갈아 입고,, 술 마시는 곳이라고 하면서 그냥 아주 소프트 하게 이야기만 하다가,,
구장으로 이동을 했어요..
아가씨가 1만원 달라고 해서 주니, 구장을 지키는 총각에게 주더군요
방의 상태는 아주 별로 였어요..
바닥은 사무실 바닥 이었고, 춥고, 수건은 작은 거 두개, 잠은 못자고 나가야 한다고 하네요
욕조는 없는 세면기에, 샤워꼭지 하나 있었구요..
아가"씨는 아래 터치 안됨. 빠는 거 안됨.
겨우 핸플로 마무리 하기도 전부터 전화가 오고 있었어요...
마무리 하고 그래도 아가씨에게 5만원 팁으로 주고 나와서,,
근처의 TRIA 모텔에 8만원 짜리 방에서 잤는데,,
아침까지도 바닥이 따뜻해 지지 않아서 추웠어요..
................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만 올리길래 아무곳이나 가도 다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갔었는데..
예전 선릉역 옆의 야구장과는 좀 다르고,
서비스도 참 별로 였어요..
참 카드로 내니깐 43만원이 50만원 이더군요..
제 후기가 별로라서 삭제 당 할 수도 있겠지만,
어찌 좋은 후기만 올라 올까요..
저 처럼 별로인 놈도 있는거죠..
1. 추천은
-- 술마시고 노래하고 아가씨와 룸에서 신나게 놀곳 싶은분은 가셔도 좋을 거 같아요
2. 비추천은
-- 저처럼 나이도 많고, 조용히 한잔하고, 연애가 목적이시라면
태국 오피가 더 나을 거 같아요.
아니면, 예전에 갔었던 SM 플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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