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부산에 일때문에 와서 저녁에 한잔하고 숙소잡은곳 들어와서 뻗었다가 새벽 한시쯤 눈떴습니다.
잠도 다시 안오고 검색해보다 부산역 러시아 정보검색해서 찾아갔습니다.
부산역쪽에서 길건너서 초량쪽으로 걸어가면 이모들이 나와있다고했는데.. 저는 단번에 못찾아서 여기저기 두리번대다가 골목들어가서 어떤 이모한테 물어봐서 간신히 접선했습니다
무슨 좁은 골목골목을 따라가서 여관으로 들어가서 돈주고 대기타는데 시발 진짜 방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간단하게 씻기에도 정말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아 뭐라고 표현해야되지 진짜 따듯한 물도 안나오고 무슨 80년대 같다고해야하나 전체적으로 위생적이지 못한 환경에 한 15분 기다렸나 러시아 여자 넣어주는데.. 여자도 옷만 야하게 입고 화장만 진하게했지(향수냄새 좆됨) 덩치가 저보다크고 뭔가 거대한 느낌(뚱뚱한거랑은 좀 다르고 육덕에 가깝긴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도저히 못하겠어서 이모불러서 환불하려고 했는데 너무 싫은티내고 이모랑 아가씨 왔다갔다하게 좀 눈치보여서 2만원씩 해서 총 4만원 주고 돌아왔습니다. 제가 잘 모르고 간것도 있으니 걍 좋은 경험 했다 생각하고 편의점서 우동하나 때리고 숙소돌아와서 글쓰네요;;
부산역 후기 쓰신분들이 과장해 쓴건지 아니면 여기가 죽은건지 모르겠지만 혹시 저처럼 잘모르고 헛걸음 하는분들 없기 바랍니다
호객행위 겁나 합니다 술집이고 뭐고
올해 일 잡고 가서 부산역 앞 탐방했었는데요
텔은 제가 잡은곳으로 상태 괜찮은애들도 있고 복불복....
한번은 냄새가 진짜 너무 심한 코끼리가 ㄷㄷㄷ
빠꾸 2번 해봤습니다
야동의 폐해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4만원 너무많이 주셨다...;;
다받아 나오든가
예의상 1만정도만 주는게
합리적
막넣어줌
새벽 돌아다니는 백마 직접 고르든가
아줌마와 이야기하다
지나다니는 말 찍으면 그뇬 넣어줌
10년전에도 8만이었던 걸로
러샤 꼭 콘돔 쓰ㅢ우고 오럴 해줌
아직도 그러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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