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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수원찬스돔나이트 자연삼 돔 낙시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냐심까!

     

    여탑에 30년만에 들어오네여.  3년만인가? -_-;;

     

    좌우당간에 올만에 들어와보니 오우 메인화면부터 언냐들 저탱이가 -_-;;

     

     

    자유게시판엔 먼 그리 이쁜 언냐들 사진이 많은지 이거 다 볼라면 꼬박 한달은 걸릴거 같아요.  호호~~

     

    특히 리차드킴 이란 분이 올린 사진들을 보고 있자니 본좌 고3때 두꺼비 5병 나발 불고 뽄드 불었을때처럼 

     

    콧구멍에서 정액이 나오는듯한 기분이 드는구만여 크흠;;

     

     

    각설하고,

     

    본좌가 저번주에 나이트를 갔어요 금욜날.

     

    오산 갔다가 수원으로 점프해서 비지니스 관계로 참치 눈탱이 섞은 오십세주에 제가 젤루 좋아하는 황새치 뱃살 좀 오랄해주고

     

    나오는데 클라연트 개새퀴가 한잔 더 하자는 거예여.

     

    본좌 평소 무뚝뚝하고 누가 시비 걸면 귀두부터 아니 주먹부터 나가는 뼈대있는 난봉가문 장손인데 먹고 살려다보니

     

    비지니스 할때는 불알 꼴리지만 존나 잔망스러워지거든여 호호~~

     

     

    클라연트 - 비둘기 아빠라 마누라랑 애새끼는 방글라데시로 유학가서 빈집에 혼자 갈려니 쓸쓸하구만 쩝;;

     

    본좌 - 어머. 저두 한잔 더 하고 싶었는데 잘 됐네여. (쑤발~~~)

     

    클라연트 - 내추럴9 께서는 어디 아시는데가 있으신가?

     

    본좌 - 수원쪽은 지리가 어두워서.....

     

    클라연트 - 그럼 나 따라오시게. 죤데가 있어.

     

    본좌 - 호호 클랴연트님은 모르는데가 없으셔. 님 짱 ~!!!   뒤따라 가겠습니다. -_-;;;;;;;

     

     

    그러구 택시를 부르더니 나이트를 가자는 거예여.-_-;;

     

    본좌 20대 때야 나이트가면 눈에 시네루만 줘도 부킹오는 기집들이 오금을 저렸거든여 자랑같지만.

     

    아니 근데 쑤발 무신 이 나이에 그리구 룸따렁도 아니구 나이트로 2차를 가나 그래 썅~~

     

     

    일단 갔어여.  참돔도 아니고 줄돔도 아니고 돔나이트래여.

     

    아차.... 찬스 돔나이트래여. 그래도 돔나이트란게 수질이 좋다는 뜻인가 아니면 돔처럼 쫄깃한 언냐들이 많다는 뜻인가..

     

    자연산 돔을 낚을 찬스를 잘 잡으라는 뜻인가. 크흠.;;

     

    나이트 이름이 존나 심오한거예여.  콧구멍 후비적거리며 백만년만에 나이트를 국빈방문하게 된거지여.

     

     

    부스에 앉았는데 본좌 감이 존나 떨어지는거예여. 술값은 30만원도 안되고.

     

    술을 시키면 응당 기집들이 잔에 얼음 채우고 신음소리 아니 콧소리 내며 술을 따라주는게 당연한 이치이거늘

     

    웨이터가 따라 주는 술을 받아 마시게 된거지여. 글구 본좌가 기집한테 술을 따르는 난봉가문 조상님들이 알면 무덤에서

     

    통곡할 짓을 하게 된거지여.

     

     

    글구 쑤발 앉자마자 여자란 여자는 다 델꾸 오는데 이 개새퀴는 뽕맞은것처럼 아주 정신을 못차리더구만여.

     

    음악소리가 쑤발 을매나 큰지 클라연트 개새퀴가 먼 말을 하는데 하나도 안 들리는거예여.

     

    웨이터한테 고래고래 재떨이 가져오라고 막 그러는데 분명 테이블에 재떨이가 있는데 재떨이를 왜 또 시키는 거야.

     

    쑤발 머 무신 재떨이에 술 따라서 같이 처먹고 죽자고 설마 그러는건 아니겠지 하면서 존나 긴장하고 있었드만

     

    쫌이따 웨이터가 게토레이를 들고 오드라구여. -_-;;

     

     

    클라연트 - 이걸 타서 같이 마셔야 언냐들이 좋아해.

     

    본좌 - 아.  예~~~

     

     

    암튼 언냐들은 무지막스럽게 댈꾸 오드만여. 근데 인간시장이네여. 

     

    막 본좌 이모같은 언냐도 오구 가만 있으면 괜찮은데 웃을 때 뻐드렁니 튀어 나오는 언냐도 오고 대관령 목장 젖소보다

     

    젖이 더 큰 언냐도 오고 웨이터가 본좌의 분노에 찬 얼굴을 보더니 제법 뽀얗고 야들야들한 언냐들도 델꾸 오고......

     

    이 개새퀴는 대관령 목장에서도 젖이 제일 큰 우두머리 젖소보다 더 젖이 큰 언냐랑 야부리 푸는데 그 년도 이 개새퀴가 맘에 들었는지

     

    아예 테이블에 젖을 내려놓고 가지도 않고 잘 놀드라구여.

     

    거기다 이 새퀴는 무신 소한테 여물주는것도 아니고 계속 게토레이를 컵에다 들이붓더라구여.

     

     

    이렇게 된 김에 본좌 난봉가문 장손답게 웨이터한테 신사임당 한장 주고 저런 뇬 델꾸 오면 불질러 버린다고 엄포를 놓은거지여.

     

    암튼 본좌의 초까칠 초이스로 고귀하고 만지면 닳아 없어질 것 같은 귀에 이쁜 귀걸이를 한 헤픈 언냐랑 부킹을 하게 된거지여.

     

    우리 같은 프로들은 사실 사냥감을 앞에 두고 으르렁 거리며 덤벼들지 않습니다. 그럼 다 도망가거덩여. 

     

    언냐들도 사실 원샷원킬 할려고 오는 경우는 거의 없거등여. 이넘 저넘 초이스 해보고 본좌처럼 묵직하고 불알 존나 클거 같은

     

    남자들을 골라서 그날은 엎어져 줄려고 오는거 아니겠어여? 우린 딱 보면 본능적으로 알 수 있어여. 

     

    참나 올만에 광야에서 자연산을 건져 올리려니 과거 본능은 살아나고 유방은 미어터질려고 하드라구여. 호호~~

     

     

     

     

     

     

    2편에서 계속~~~ 투비 꽁티뉴~~~

    댓글3

    제케이
    제케이 · 2024.12.22 18:16:01

    다음 탄 기대합니다~

    겨울아침
    겨울아침 · 2024.12.19 10:01:21
    필력 인정할수 밖에 없네요 존경합니다
    맨발이다
    맨발이다 · 2024.12.19 01:13:21
    재미있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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