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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후기로 저번에 차간 봤었던 줌마인데요
차간8 차섹10 텔15 부르는 아줌인데
앙팅에서는 제시만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차간5에 접견했고 스파주차장인데요
탈려는순간 옆차가나가서 주춤하면서 타네요
말 개많아요.. 좀 자기만에 세계가 있는듯한.,
얼른 제주니어를 물리고 옷속으로 손을 넣어서 주물주물
젖좀빨라했더니 안된다는둥 싼다싼다~ 혼자말 합니다..
살짝 주춤하면서 기횔봤어요 ㅎ
바지좀 내려봐라 좀 만지자 그래야 빨리한다고 이빨을
털어봅니다. ㅋㅋㅋ
벨트풀어주길래 손깊숙히 넣어서 골뱅이좀 파다가
넣고 싶다고 하길래 ㅋ 이때다 그럼 좀넣자 하니 다음에...
그래도 입으로 하는건 시간이걸리죠 ㅎ
자기는 콘도있어야되고... 궁시렁궁시렁~
콘있는데! ㅎ 이러니 그럼한번 넣어보랍니다ㅋㅋㅋ
아싸 5만에 떡까지가는구나ㅋㅋ
콘끼고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ㅎ 더깊게넣어달라길래
존나게 강강강 분출후 정리ㅎ
나가면서 내려달라고 하길래 ㅋ 주차장인데 뭐어떠냐 그냥
언능 내리라고 하니 내리더라구요 ㅋㅋ
좀 더데리고 있다간 귀에 딱지안을지도...
오늘도 의도치않게 5만에 차간단에서 떡까지갔네요ㅋㅋㅋ
시끄러운거 좀받아주고 콘 가지고 다니시면 이아줌이랑
떡까지 가능할듯 합니다 ㅎ
우리 떡값 좀 내려야될때가 된듯해요 지지맙시다 ㅋㅋ
물한번빼는데 10이상 내는건 아닌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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