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불금에 자주가는 마사지,휴게텔
지명 언니들 다 예약이 꽉 차있어서
결국 한두시간 돌아다니다 귀가..,
주말 낮에 ㅈ이 뇌를 지배하여 영등포로 출발
승무 들어가니 주인이모에게 누구있나 물어보고
아는 이름 윤아 있어서 윤아로 넣어달라고 하니
조금만 기다리면 샴푸 오는데 5만원 내고
그냥 샴푸로 넣어주냐고 하니 아니다 빨리하고
집에 들어갈거라 말하고 방에 입성
그때 주인이모 말을 들었어야되는데.,, ,
씻고 누워서 야동보고 20~30분 정도 기다리니
윤아 들어오는데 4장과 5장에 차이가 너무 극명하네요
진짜 나이든 키작은 이국주가 맞네요
후기대로 BJ 오래 해주는데 충격받아 흥분이 안되고
바로 올라오라길래 빨리 끝내고 나가려고 박는데
진짜 중국인 나이 많은 할매들 내는 특유의 신음에
거기서 한번더 후회... 진짜 눈감고 야동생각하며 발사
국밥한그릇 안먹고 만원 더 주고 샴푸나 반지
볼것을 후회됩니다,.. 진짜 잡식 끝판왕이신 형님들은
도전해보셔요
질뻑이는 최양
윤아는 그래도 탄탄한편
사만원 겁나 아깝지요
차라리 딸치는갓이 그나마
바꿔달라 해야죠
전 보구 바로 나가라 했죠
어휴 밥맛떨어져서 안하고 말지. 생각이 번뜻
ㅅㅂ 짜증나서 간다고 했더니 다른보지 기다리라고 그나마 이국주년 보다 괜찬터라구요
하여간 현타옴
송림 추천
절대 안감 영등포 더러워
위추드립니다
장르가 다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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