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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생각나서 며칠만에 사랑이 또 봄
다른애들은 한번 보면 기억 잘 못하는데 사랑이는 바로 기억해주네..
문 열자마자 자기 보고싶어서 또 왔냐고 반겨주는데 여자친구보다 났다;;
간단하게 이야기 후 마사지 시작함 바디라인 진짜 미쳤다;
이런애가 어떻게 서울 아니고 인천에 있는지..ㅋㅋㅋ
와꾸 몸매 진짜 끝장난다
마사지는 역시나 숨은 실력자 저 몸에 손가락 압은 왜 이렇게 쌘지..ㅋㅋㅋ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면서
갑자기 훅 들어오는 사랑이 따뜻한 손길 내 돌돌이 어루만져주며 막 잡고 괴롭히기 시작함
사랑이 립서비스는 또 얼마나 끈적끈적한지 잊질 못할정도임 전립선 관리 받으면서 서비스 받는데
신호가 와버림.. 그러더니 시시하게 빨리 싸지말라고 또 입으로 끈적하게 애무해주는데 참고싶지만
참을수 없이 계속 괴롭히길래 있는 힘껏 사랑이에게 발싸 해버렸음
가슴쪽에 액이 튀졌는데 손가락으로 액 묻혀서 자기 꼭지를 돌리면서 왜이렇게
빨리 끝났냐고 서운하다는식으로 이야기 함 이래서 사랑이를 잊을수가 없음..ㅠㅠ
필견녀 사랑이 꼭 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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