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안와서 조건이나 해볼까 앙톡 돌리다가 처음 보는 애가 인하대 근처 뜨길래 보고왔습니다.
대학근처서 하는 애들은 근처 자취하는 사람일 가능성도 높고 그나마 내상확률이 떨어질거라 예상하고 갔는데...
오마이갓 행색이 말이 아니네요;;;
일단 58키로도 키커서 문제안될줄알았는데 몸무게 속였는지 씹돼지구요. 그 영화 화영인가? 거기나오는 주인공 닮았더라구요 시발 ㅋㅋ
맨발슬리퍼 핑크색 잠옷바지에 겉에 엄청큰 검은색 롱패딩 입었는데 볼살이 벌겋던데 진짜 이생물이 여자가 맞는건지 의심했습니다.
여성성이 1도 안느껴지는 외모에 절대 못할거 같아서 그냥 못하겠다고 하고 집와서 맥주한잔하고 잤다가 지금 일어나서 글씁니다.
인하대 만복국수집 앞으로 오라는 애 있으면 무조건 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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