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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저에게 우울힐날이였습니다.
직장에서 짤리고 우울해서 집에만있다가...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고 휴대폰으로 야동이나 보는데...
단대오거리를 가기엔 귀찮고 화양동 사거리 걸어서 20분인ㅈ곳을 가봤습니다.
6년전엔 현주가 있었는데 과연 있을까 화양사거리를 가니
진흥장 세종모텔이 없어졌네요.
그래서 그 근처있는 프린스모텔에가니 할망구가 있네요.
내심기대는 안했지만 아가씨달라고 하니 아기씨는 없고 아줌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줌마 50대면 괜찮다고 했습니다.
방에들어가 야동을 보는데 10분지나 들어옵니다.
ㅅㅂ ...
죄송하다고 하니 목욕비는 주셔야된다고 하네요.
그냥 했습니다.
근대 쪼임은 있네요.
허무합니다.
이젠 귀찮아도 단대오거리를 가야겠습니다.
우울하네요.
그래도 다음주 면접이 3군데 있는데 힘을 내야겠습니다.
위추 드려요
제목보고 역시나하고 글읽어보니
ㅅㅂ... 여기서 더이상 내리지말것을ㅜㅜ
그래도 액땜했다생각하시고
내년부턴 좋은일만 가득할겁니다
면접 화이팅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진흥장 현주는 진흥장 없어지면서 다른데로 간걸로 알고있습니다.
신설동으로 갔다 어디로갔다 말들이 많았는데 정확힌 모릅니다.
할망구..... 전에 진흥장에 할망구 있었는데,,, 그 사람인가 싶네요.
담배피시던 할망구.
면접 잘 보시고, 할머니 만나지 마시고, 취직 되서 일 하시면 좋은데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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