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날도 추워서 집에 있을려고 했는데 예전에 같이 일하던 형님이 술사준다고 나오라고해서 억지로 나갔는데 이게 화근이었네요ㅠ
1차로 고기집에서 거하게 한잔하니 뭔가 말리기도하고 아는 형이 술먹는내내 여자 얘기를 오지게해서 여자 젖좀 주물러보자고 합의봅니다
저는 파장동쪽은 생전 가본적이 없는데 그형이 소싯적에 파장동이 진짜 놀기좋았다고 노래를 불러서 택시타고갑니다.
파장동 노래방 깔린곳에서 몇군데 전화돌려보다 잘해준다는곳 들어갑니다 인당 12만 깔고 시작하고 아가씨들 올동안 노래 몇곡 불렀습니다
좀있다 아가씨들 들어왔는데 시이발 이모님들이 오네요;;; 제가 30대인데.. 20대까지 원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40대에 살 접히는 아줌마들이 들어오네요
바꿔달라고하니 주말이라 힘들다네요ㅋㅋ 시이발
근데 더 어이없는건 이 아줌마들이 무릎끓고 빨아줘도 모자랄판에 젖탱시 만지는것도 팅기고 무슨 20대애들 마냥 행동하는데 좆같더라구요ㅋㅋ
나중에 나와서 포장마차서 오뎅 먹는데 그형이 저한테 사과하더라구요ㅋㅋ 파장동 많이 변한거 같다면서
절대 가지마세요 저런 동네는 싹다망해야된다고봅니다ㅎ
위추요
토닥토닥~!
애초에 가실때 연령대 설정하셔야.... 안그럼 랜덤으로 들어와요.
저야 뭐 40대고, 40대 중후 선호해서 받는데
50넘을거같은 사람도 있었어요
들어와서 저따구로 하면 "저기 누나 미안한데 나가줄래? "이러면 태도 바뀝니다.
위추드립니다. 40대도 저모양이니.. 정말 요즘 놀방 가기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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