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매니저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주는데 웃는 얼굴이 참 이뿌네요
주 목적은 마사지가 아니라 섭스니깐 옷위로 슴가를 좀 만지면서 대화하니까
좋네요 터치 마인드도 좋고..^^
침대로 이동한뒤 갑자기 무지 끈적끈적해 집니다 대화는 없어지고
지나 매니저 신음 소리만 잔잔하게 들려오네요
지나 매니저가 먼저 절 흥분 시켜주려 애무를 시작 하네요
등판에 젤을 발라주더니 가슴으로 제몸을 비벼대고 앞으로돌려서
비제이를 시작하는데 감이 무지 좋네요
스킬이라기보다는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
깊게 깊게 그리고 부드럽게 일정하게 아 무지 흥분돼네요 ㅠㅠ
이번엔 제가 가슴 애무하면서 살짝 밑을 살짝 터치하니까 벌서 흥건 합니다
바로 공략 들어갔죠
제 신의 혀놀림으로 약 5초정도 했나 .. 다리를 벌렸다 오무렸다 아주 난리가 나네요
정말 반응 리얼입니다 제가 못참고 바로 하비욧자세 시전하니
바로 감이오더라구요 그만큼 반응도 리얼하고 서비스도좋으니 신호도 금방..ㅠ
모아니면 도로 달린 건데 정말 재밋게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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