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온니여탑) 안나의 큰 젖가슴의 꼭지와 제 등판의 만남은 너무 야릇야릇했습니다

    제휴 업소명
    부평 힐링
    지역
    인천·부천·경기

    오랫만에 부펼힐링에 뉴페보러  갔습니다.

     

    나이어린 언니라고 하더니 보니가 30초 몸매좋은 언니네요..

     

    안나언니는  몸매는 글램하고 아담한 키에 딱 귀요미 스타일입니다

     

    샤워를 하고 조심스레 기다리고 있으니  안나 언니가  들어 옵니다.

     

    티에 도착해서 문을 열고 들어오데  키는 아담하고 터질듯한  가슴골에서는 

     

    시선이 때지질 않네요 ㅋㅋ(잘보니 의슴이네요)

     

    방긋 반겨주는 안나언니의 미소를 보니 저도 흐뭇해지네요

     

    어려보이고 피부도 우유빛이고 몸매도 이쁘고 가슴도  거유고 으흐흐흐

     

    애교있게 잘하고~ 생글생글 웃는 모습도 귀엽고 이쁘고 아주 좋네요~ 

     

    대화는 인사정도하는데  말은 못해도  배려하는 모습이 마인드가 느껴지네요 

     

    얘기 나누다가 가볍게 옷을 벗고 티로 로 가서 뒤로 눞습니다.

     

    여기서부터 안나 언니의 진면목이 들어납니다.

     

    몸을 구석구석 주물러주는데 기분이 애매모호하면서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섭스의 시간ㅇ으로 가고~`

     

    안나언니가 등판부터 젖으로  몸에 대면서 부터 시작하는데

     

    안나언니의 큰 젖가슴의 꼭지와 제 등판의 만남은 너무 야릇야릇했습니다.

     

    한참을 젖바디 타주다가  쭉  `쭉 ~~ 한번 훌타주고

     

    그리고 나서 몸을 돌면서 위로 쭉 올라갔다 내려갔다 애무를 한 후

     

    개구리  거기에 제 소중이를 우유 짜듯이 쭉 쭉 당겨주시는데

     

    이게 또 기분이 너무 좋지 아니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선 앞판도 같은 맥락으로 진행했는데요.

     

    제 앞을 빨아주는 안나언니의 모습을 보니 마치 제가 애기가 된 것 같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똑같이  아래서부터 올라오는데...!! BJ부터 해서

     

    키스까지 올라오는 그 느낌이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부족한듯 싶어서 하비욧도 해주고 69자세로 서로를 애무하며  진행하는데

     

    여기서부터 갈 것 같아서 중간에는 애국가를 마음속으로 불렀습니다.. ㅠㅠ

     

    안나언니가 가볍게 안겨들면서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위에서부터 천천히 애무를 시전해주면서 69로 가볍게 시작을 합니다.

     

    안나언니의 소중이는 물이 있었던 그 69의 맛과는 다르게 달고 맛있습니다만 

     

    그 기분도 잠시 전 벌써 토끼의 기운을 물려받아 움찔움찔 거리기 시작합니다.

     

    눈치챈 안나언니가 다시 천천히 주변을 애무해 주면서 조심스레   여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억!' 바로 여상을 하자마자 그 좋은 느낌에 갈뻔했습니다.

     

    꽉 조이지도 않고 헐렁하지도 않는 나와 맞는 그 느낌에

     

    안나언니가 한 열번 채 왔다갔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갈 것 같아서 슬로우~하자고..

     

    안나언니는 웃으면서 일어나서 뒤여상으로 조심으레 다시 들어가고 그대로 멈추더군요

     

    조심스레 다시 시작하지만 금방 갈 것 같아서 천천히 하자고했습니다.

     

    다시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안나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집어넣었습니다.

     

    넣고 가만히 있는데도 기분이 너무 좋아서 그 상태로도 가버릴 것 같더군요

     

    넣은 채로 가만히 안나언니와 키스를 하고 꼭지를 애무해 주면서 조심스레 하다가

     

    정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후배위로 빠르게 끝내요' 라고 했습니다

     

    후배위로 해서 강강강 강하게 토끼처럼 빠르게 하고서 장렬하게 발사했습니다.

     

    안나언니의 서비스와 마인드에 너무나도 좋은 달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끝나고 누런거 달림비로 한장 건네주고 나왔습니다..ㅎㅎ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