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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수요일)은 빈펑아일랜드에서 골프를 쳤어요,,,
남, 여 커플이신분들과 동반 라운딩을 했는데,,
부부는 백프로 아니구요. 그런데 매너가 참 좋으셨어요.
여성분이 비거리가 무지하게 나오시더라구요.
담배도 정말 맛깔나게 피우시구요..
좋은 라운딩이었습니다.
빈펄은 배를타고 들어가야 하는데, 일하는 사람들이 골프채를 옮겨 주니깐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마치고 똑같이 마사지 받고,
오늘은 원래 만나기로 약속한 아가씨를 만나기로 했어요..
예전에 가라오케(이름은 기억이 안남)일하던 아가씨 였는데,
올때마다 봤고, 자기 관리를 잘해서
피부도 곱고, 왁싱도 깨끗하게 했거든요.
그리고 노콘으로 항상 즐겼는데, 한번도 감염된 적이 없어서
늘 만나는 아가씨 였습니다.
제 나이가 60인데, 아가씨 나이가 30대 초반이면 땡큐죠..
만나서 해산물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커다란 랍스터랑 요리 잔뜩 시켜 먹었는데,
문제는 전부 한국인 관광객과, 가족, 그리고 아이들 까지 있는 해산물 식당이었습니다.
좀 쪽팔리긴 했지만, 그래도 "곱싸이 콘배(먹고죽자)"를 몇번 외치고 나니 부끄럼도 없어지고
서로 랍스터 까서 먹여주고 재미있게 먹었어요.
친구는 3썸을 하고 싶어 했지만, 베트남은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아주 푸짐한 아가씨를 한면 섭외해서 그날 저녁에 허리가 부러지게 했다고 합니다.
호텔로 돌아와서 동반샤워하고,
역시 거하게 거사를 치루었습니다.
엄청나게 떡을 잘치는 애는 아니지만, 그래도 받아줄 건 다 받아 주니 참 고맙죠...
역시 돈은 300달러(750만동)를 가시나 한테 바로 주었어요..
가이드는 대실망,,, ㅋㅋㅋ
11월 28일은 원래대로라면, 하노이로 갔다가 이틀 쉬고 라오스로 넘어갈 예정이었는데,
라오스에서 만나기로 했던 손님이 사정상 못온다고 했어요.
그래서 친구와 2일을 더 나트랑에 머물기로 하고,
급하게 골프장을 알아보라고 하니 가니드가 티가 없다고 하더군요..
개객끼 ~~~~
그래서 몽키트래블로 확인하니, KN에 골프가 가능했어요.
그래서 KN에서 골프를 쳤어요.
가이드는 완전 당황하고,
골프치고 마사지 받고,
오늘은 서로가 피곤해서 호텔에서 각자 밥먹고, 전 어제 그 아가씨랑 한판 더...
그리고 친구는 오늘은 대나무 같이 마른 아가씨를 가이드 소개로 픽업해서
고추가 까지게 놀았다고 합니다.
많이 쳐서 까진게 아니고, 이 친구들 물이 별로 안나와서 쓸려서 까져 버렸다고 합니다.
털도 엄청나게 많았다고 하구요..
역시 전 왁싱 깨끗하게 한 애들이 좋아요.
제 파트너는 왁싱도 왁싱이지만, 정말로 핑두, 핑보였어요..
지금 일하는 곳은 중국인 사장인 가라오케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열심히 저도 치고는 잠이 들었어요..
수면제를 먹고 자서 아침에 일어나니 9시가 넘었는데, 제 아가씨는
코를 골면서 자고 있었어요.
아침 먹이고, 팁 주어서 보냈습니다.
11월 29일은 마지막날 입니다.
11시에 가이드 오라고 하니, 20분 걸린다더니, 30분후에 나타났어요.
친구와 같이 유명한 월남쌈 집에 밥 먹으로 갔습니다.
진짜 맛있었어요.
가격도 정말 싸구요.
밥먹고, 쇼핑도 좀 하고,
베트남의 변마를 맛보러 갔습니다.
국테를 많이들 추천 하시는데,
가이드는 누황이라는 마사지를 추천하더라구요.
가격은 250만동..
100달러네요.
그런데 39번 아가씨 조그만 아가씨 였는데. 정말로 대박 이었어요.
전 콘을 끼면, 거의 못해서 그만 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콘을 3개나, 사용해도 발사가 안 되었어요
전 힘도 없고, 그만 할려고 했는데
아가씨가 혼 힘을 다해서 물고 빨고, 결국은 노콘으로 하다가, 다시 입싸로 마무리 했어요..
전 거의 녹초가 되었는데,,
참으로 대단한 아가씨 였어요..
그리고 자기에게 손님 좀 소개 해 달라는 군요..
39번.. Thu ... 추천합니다.
그리고 짐을 싸고 있는데, 26일 만났던 아가씨와 짧은밤을 가지고 싶었어요.
하루에 두 번 발사는 불가능 하기에,,
그냥 안고 있자고 생각하고 불렀는데.,.
본격적인 가이드 개객끼 ~~ 가 시작됩니다.
숏타임 한시간 이라고 이야기 하네요..
제 생각에는 가이드가 이리저리 돌리는 아가씨 같아요..
필리핀도, 태국도 보통 솟타임은 3시간은 기본이고, 지난번에
이 가이드가 소개해 줄때는 숏타임 3시간 이었거든요..
떡보다는 호구조사를 했어요..
저는 가이드에개 400만동을 주었는데, 이 아가씨는 200만동을 받는다고 하네요.
제가 750만동 준 롱타임은 500만동을 받았구요..
가이드 녀석 정내미가 떨어집니다.
그리고가이드가 체크아웃 하지 말라고 하네요..
이건 또 멍미 ~~~
뭔가 냄새가 나도 너무 나네요...
2월달에 손님 한 번 더 모시고는 정리해 버려야 겠습니다.
베나자를 한 번 이용해 볼까 생각합니다.
재미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 새끼가 아주 눈탱이 지대로 쳤네유 ㅎ
빈펄 가셨군유 ㅋ
하하 가이드가 양아치군요. 고생하셨습니다. 혹시 다음에 가시면 믓이나 마오있는지 물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저도 써야하는 후기가 100만개인데.... ㅠㅠ
어디의 꽁까이 인가요 ?
누황의 아가씨 인지요 ?
그리고 나트랑은 자주가지 않지만.. 아마 나트랑은 비타민이나 화난가? 화단가 하는 불건이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뭐 요즘은 하노이도 호치민도 안가고 거의 다낭에 있지만..
감사합니다.
베트남어 공부해야 할 까 봅니다.
다낭에 거주 하시나요 ?
담부터는 가이드 뺴고 자유여행으로 가세요....
나트랑은 몇번을 방문해서,
혼자가도 충분한데,
손님이 있는 경우에는 몇가지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어서,
가이드를 사용하는데,
좀 아쉽네요..
잘하면, 오랜동안 변치않고 이용할 텐데...
저의 경우는 숏타임이 보통 2시간으로 가격을 받더라구요
그리고 가이드는 얼릉 갈아타셔야 겠네요 ㅎㅎ
넵 감사합니다.
1년 전부터 여러번 이용하던 베트남 사람인데,
속이는 건 똑 같네요 !
2월에 행사하고 갈아 탈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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