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릉이 끝나갈 무렵 8윌말 9월초 간것 같습니다
그린우에서 일보고 나올때 계단내려가다 스처지나갔는데
정확히는 못봤지만 젊더라구요
그래서 각인 해두었는데 나온다는 소식듣고 그린우드 갔습니다
1시간30분 이상을 기다렸는데 오자마자 핸드폰을 왜 켜두고
뮐 보고있냐? 몰카찍냐? 저는 유튜브를 보고있었죠
오자마자 화장실에서 뮛을 하는지 시간 다보내고 실떡은 10분도
안되는데 짜증내기 시작
몸매는 재일 싫어하는 뼈다구에 공갈빵 같은 바랑빠진 할매젖
더 싫은건 거기에 달려있는 시커멓게 달려있는 거봉 두알
40인생 살면서 이런 창녀는 처음 봅니다
아...이년은 미친년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한대 후려갈기고 싶었지만
그때 참은게 후회가 되네요
일만원이나 인상해줬는데 더 개판되버림
육변기를 인간대우 해주면 이런다니까 .
이 좆밥새끼 전번 보내보라니까 쫄아서 빤쓰런 하던 씹샤끼네 얌마 형왔다
저위에 야차룰 어쩌고 하는데 형하고 한번 만나자 형이 데리러갈께 번호하나 줘봐
나역시 비추
ㅅㅂ년 싸가지 넘 없음
젊어보이는것 뿐 그이외는 전혀
빨래판에 거봉두알
ㅅㅂ년 젊은년 밑구녕 팔아 얼마나 돈을 많이 벌었기에 보지 질감이 없음
보지터치 및 젖꼭지 빨아보려고 하는 데 너 무 많은 사람들 빨았는지 아푸다고 개지랄 염병
이년 다시는 안봄
오만원 넘 안까워서
고도의 홍보전략인가?
괜찮을거같은데
여름에 도대체 얼마나 큰 수모를 겪고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길래 이렇게
지독한 원한을 품으셨습니까
몬테크리스토백작이나 박새로이 저리가라할 정도의
복수심이네요 ㄷㄷㄷㄷ
상처??? 오히려ㅈ고맙게 생각햐고 있는데?
저런 18년 때운에 다시는 안가게 되었고 이제 안가니
신고 때려서 보지팔이 여관바리 밥줄 끊고
너도 이새끼야 좃볏 헤르폐스 걸려 평생 고생 하지말고
보건소 검사도 받지 않는 하수구 같은 년들 그만 사먹서린
닥쳐 이새끼야
사투리 쓰는거 보니 개루저 같은데 서울 표준말 배우고 와라
어디 전라도 깽깡이 새끼가 나대냐
이분은 노인공경 이런거 잠시 접어두고
야차룰로 허리 반 접어주고싶네요
너는 누구신대 여기서 상주하냐? 누군데 정체를 밝히면 장소는 내가 알려줄께 야차룰이 아닌 데드롤로 하자
인천 부드 쪽 사람 없는곳 있거든 거기서 만나자고
단 니가 누군지는 알려줘야 시작 한다
인천쪽에장소섭외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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