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이 끝나가는 9윌초 같습니다
재영이라는 년이 나온다는건 사이트를 통해 알았구요
그린우드에 전화하고 갔습니다
그린우드 전화번호는 구글 네이버에 쳐도 나옵니다
길게 안쓰겠습니다
손님을 알기를 개똥같이 취급 하더군요
나오면서 차라리 5만원으로 소고기 등심을 사서 구워먹든
친구한테 밥을 한번 살껄 밀려드는 후회와 자괴감이 왔습니다
송림 2년정도 다녔는데 저년 때문에 정떨어져서 발길 끊었네요
마지막으로 작대기 하나 짜리 아이디 돌려가며 다른사람인
마냥 욕설 비아냥 거리는 재영아 니 대가리 꼭대기에 있으니
까불지 말고 조만간 누가이기나 보자
당뇨병있고 몸이축축쳐지는. 추한60대
현실에서걸리면귀싸대기루안끝납니다^^
얼릉 자야 내일 또 보지 팔지.
그놈의 60대 당뇨 이제 좀 지겨우니 다른 래파토리 없냐?
대가리가 비었으니 생각이 날리가 없지
할애젖 에 거봉 2알 잘달려 있지 ㅋㆍㅋ
개극형 할매젖
루비다이아치킨 회원님...불만있고 불평 있으신건 알겠는데여 이 곳은 후기란이지 일기장이나 토론장이 아닙니다.
남긴거 잖아
뭐가 불만 인데? 뭔 토론? 내가 토론 하자고 했냐???
그냥 지나가면 될것을 뭔 오지랖을 피고 있는지
계급보니 사창가 꾀나 다닌것 같은데 지적질 하지 말고
씹선비 티내지 말고 어차피 너도 나도 이런 시궁창에서
노는 놈들이니 척 하지 말라고 새끼야
어떤지 궁금하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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