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애플 다시 방문했습니다.
신규 리아봤는데 얼굴 이쁘네요
소파에서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나니
서로 좀 편해진 것 같네요
그리고 동반샤워를하고매니저의
벗은 몸을 보나 진짜 좋네요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ㅎㅎ
그리고 리아의 정성스런 애무를 한껏 받고
여상으로 스타트를 끊고 즐기다가
마무리는 뒷치기로 싸버렸습니다
리아의 뒷치기는 진짜 명품인 것 같아여.
뒤로 하니깐 큰 엉덩이와 떡감때매
얼마 버티지를 못 하겠더라구여
그동안 시간이 안 맞아서 못 갔었는데
다시 오게 되니 어떻게든 시간 내서라도
와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