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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찾아봤더니 아수리?라는분 운이 좋게도 제게 왔네요.
저한테 먼저 연락이왔고
첫마디가 "ㅂㅈ 잘만져?" 이 말이였음.
그렇게 이야기가 오가다가 몇일후에 10만주고
4시간 즐겼네요.
지금은 5만정도 쥐어주고 5번정도 만났는데
섹 엄청 밝히고 빠는거 엄청 좋아합니다.
한번 만나고 집에오면 제꺼 불어터질라고함.
쓰리썸도 해봤다고하고
복종성향이 엄청강함.
텔 들어가자마자 바지 벗기고 계속 빨아댐.
요즘 뭘 해볼까 생각중입니다.ㅎ
모든걸 다 해줄듯.
지금 채팅어플에서 아이디는 아수리는 아닙니다.
제게 분양 해달라는 이야기는 하지 마시고
기회가 된다면 잘 이야기해서 쓰리섬정도는 의향 있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초대할께요.
지금 이 글을 이쪽 게시판에 올리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
집에서 봣던분이라면 절대 아니에요. 지금 10번정도 봤는데 처자 집에서 보자하니 그만 만나자던데요..
똥까시도 하던가요 ???
줄 섭니다 쓸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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