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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슬림을 선호 하는데 주말을 맞아 갔더니
슬림한 관리사가 새로 왔는데 보실 의향이 있는지 묻길래
속으로 옳거니 하고 결제 후 입장. 샤워실 안내 받고 다시 방에서
기다리니 지안 관리사 입장합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아담한 키에 슬림.
얼굴은 보통. 예전에 있었던 나영 관리사랑 이미지가 매우 흡사. 단지
나이가 좀 더 있고 얼굴이 보통이라는거. 나영 관리사가 좀 사기캐 이긴 해요.
간단히 인사후 엎드려서 마사지 받는데 여기는 마사지 실력 보고 뽑는지 어지
간 해선 다 마사지 잘합니다. 특히나 지안 관리사는 잘하네요. 어디서 배우고 온듯.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올 탈 후 멜랑꼴랑 기분 좋은 서비스 받고서 강강강으로 시원
하게 현자타임을 맞고서 좀 앉아 있다가 퇴실 합니다. 여기는 일단 관리사들이 기본은
하니까 늘 손님이 끊이질 않는거 같아요. 가게 분위기도 밝고 해서 저는 어지간하면 여기
갑니다. 다음 재방을 기대하며 이만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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