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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일반인 같은 여자입니다.
연식은 40대로 90분 14만원에 추가금 없고 가성비가 좋아요.
당연히 올탈에 노콘까지 다 되는데 이정도면 뭐 생긴거나 연식은 좀 양보해도 되지않나 싶구요.
참고하고 방문하시라고 후기도 써드리는 거네요.
솔직히 스웨샵 20대라고 해서 가봐도 죄다 40대에 옷벗는데 얼마 핸플얼마 연애얼마 기본금액도 비싼데 거기에 추가금까지 호구되서 산지가 얼만지
그동안 바친돈 생각하면 불을 싸질러도 속이 편하질 않을거 같아요.
뭐 안가면 그만이니까 아무튼 수원이 가성비 좋기로 소문이 자자한데 원래는 급달로만 달려서 못난언니들만 만나다 보니까 내상후기도 많이 쓰고 그랬는데 미리 예약하니까 괜찮은 언니들을 볼수가 있어요.
심하면 오전중에 예약마감되는 언니들도 있으니까 참고하시구요.
제시는 생긴것도 일반인이고 몸매도 일반적인 흔한 아줌마 몸매이고 가슴은 자연산이지만 작고 볼품없어요.
그런데 예약하기 어렵더라구요.
그게 빨족템이라 그런거 같아요.
꼭지면 꼭지 보지면보지 건드리는 족족 느끼는데 그게 인위적이지 않고 솔직한 반응이랄까?
대충하면 대충한티가 팍팍나고 이여자 느끼게 만들고 싶다 마음먹고 덤비면 그대로 반응이 보이니까 흥미면에서 상타치네요.
하루는 날잡아서 진짜 끈질기게 애무를 했더니 봇물이 상당히 많이 터지고 반응도 예사 반응이 아니구요.
오늘 일 다했다며 보지에서 흐르는 내분신을 닦으며 아주 만족했다고 돈받기 미안할 정도라는데 기분은 좋더라구요.
이런맛 좋아라 하면 추천드리고 마사지나 현란한 서비스 원하시는 분들은 같은집에 샤넬이나 제이한테 가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나이가 많다 싶으시면 현지 가은이가 30니까 그나마 만족할거 같네요.
제시는 벌써 대여섯번 본지라 이것저것 섹로망도 다 풀어봤는데 질리지가 않는 매력이 있어요.
물론 중간에 다른언니들도 보지만 그 느끼는 맛이 예사롭질 않아서 더욱 찾게되는거 같아요.
섹신음소리는 어찌나 간드러지는지 키스박다가도 섹소리 듣고싶어서 일부러 키스도 건너뛰기하구요.
처음에 애무없이 그냥할땐 좀 큰거 같은 느낌였는데 보빨 찐하게 해주니까 보지도 발기하는건지 쫀쫀해지는 경험을 하게되네요.
손가락으로 질벽윗쪽 자극도 해보았는데 살살 천천히 문질러주니까 멀건 애액을 토해 내는 경험도 하구요.
팔다리 파르르 떨면서 눈은 반쯤 풀리고 정신 잠깐 놓다 붙이다 그런 경험도 하게 되니까 이만한 매력을 느낄수가 없어서 또보고 다시보고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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