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마사지다녀와서 욕구해소가 안되서 어플돌려봤습죠
서너명 대화해서 어린애들위주로 가다보니 새벽시간엔 왜그리 낚시들이많은지
하다하다 오전7시쯤 가을이라는 개인 발견
말걸어보니 10에 조건괜찮음 앵간한플레이는 다되는듯
차타고 가보니 이사람 애는있는지없는지 모르겠는데
남편 일하러가면 조건몰래 뛰는듯함
도착하니 잠시만요잠시만요 하다가 사람들 얼추 출근하고 주차장이 조금 한산해지니까 그제서야 올라오라함
물론 차에서도 가능하댔음
11층도착하면 문열어놓은곳 있을거라길래 열린문쪽으로가니 세상에나 문 앞 2미터 서부터 냄새가 조빠짐
고양이 강아지 키운댓는데 그두 생명체의 찌든내가 섞여서남
그때 바로 정신차리고 절단함
이건 팬티내려도 이냄새가 고여서 나고있을것같아 싶어서
아 못하겠습니다 정중하게 인사하고 나왔습죠
28이라는데 와꾸는 10살은 플러스 해야할듯
펑퍼짐한 원피스를입어서 몸무게는 가늠이잘안가는데
얼굴살보면 통통 에서 뚱 넘어가는 단계인듯
집에서 극혐하는 냄새에 정신차리고 절단한 나 칭찬해
여러분도 대피하십쇼 그냄새를 경험하게 하고싶지 않습니다
개에 고양이 냄새면 ...
냄새만으로도 압도 당할텐데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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