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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88부대입니다.
오늘 오후반차여서 집에 일찍들어왔습니다.
집에서 쉬고 단대오거리 여관바리에 가려고 했지만 귀찮기도 하고... 그냥 조건만남을 하고싶어 앙톡을 깝니다.
4키로 처자가 발견 1-13이랍니다.
주소받고 출발
서일대근처 초이모텔 주차장으로 기다립니다.
처자가 보이는데...
그냥 갔어야되는데... 거시기가 뇌를지배해서...
텔에들어가 돈지불하고..
침대에 가서 옷을 벗끼고
물고빨고합니다.
처자가 가슴애무 부터 사까시 들어가는데 그닥입니다.
그리고 제가 공격
한동안 안했는지 2분 박고 쌈니다.
안한지 좀 되서 정액이 어마어마하게 나왔네요.
처자가 졸라 많이 쌌답니다.
씻고 TV잠깐보고 옷입고 헤어집니다.
역시나 사람은 통제를 잘해야됩니다.
여관바리5만원이 더 가성비있고 좋습니다.
다음엔 엘프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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