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 전 평일 저녁시간에 방문 했습니다.
유진 그린 다 가봐도 네임드들은 없고
다 봤던 아가씨들...매일 있는 그 이름들만 있더군요.
그냥 가기도 그렇고 해서 처음으로 수정을 들어가봤습니다.
사장님인지 이모님인지 여자분이 친절하게 반겨주시네요.
누구 있냐고 물어보니 다 이미 들은 이름들을
불러주시네요.
다른 아가씨는 더 없어요?
누구랑 누구 그리고 경아인지 정아인지..
몇년 전 부평 만복에서 봤던 그 나름 괜찮았던 경아인가?
하고 경아인지 정아인지 불러주세요 하고 올라갔습니다.
씻고 누워 담배 한대 물고 양키 야동을 보며
고추를 조물락 거리던 중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데
와...@₩÷^~*@;×/.....
등 굽은 할머니 한분이 들어오네요.
들어오자마자 훌러덩 벗는데 가슴이 커요.
근데 쳐졌어요..
이런 저런 얘기를 뭔가 하긴 하는데
귀에 안들어옵니다.
똑같이 삼각으로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젖꼭지부터 겨드랑이 옆구리까지 다 막 핥고
내려가서 갑자기 다리를 툭 치며 들라고 합니다.
살짝 들어올리니 뒷벅지를 잡아 밀고 바로
ㄸ까시를 합니다????
그냥 핥고 찌르고 막 합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빨고 존슨으로 올라오는데
아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불을 아예 다 꺼버리고 최대한 오래 빨게 하고는
콘 착용하고 어찌어찌 발사 하긴 했네요.
발사하고나서 유진 소라때 만큼 어쩌면
그 이상으로 오더군요.
여상 뒷치기 정자세 다 해주긴 하는데
첫 등장 이미지가 너무 강했어요.
둘리할아버지 몸매에 크고 쳐진 가슴입니다.
대신 ㄸ까시가 목적이신 형들은 한번 가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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