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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협찬해 주신 강남 호캉스 관계자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성업하시고 대박나세요
그리고 11월 4차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선정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고맙습니다
운(?)좋게 당첨되어서 가고 싶은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 후기는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달리 실때 참고 부탁 드리겠습니다

문을 열고 보자마자 와 하는 탄성이 입에서 절로 나왔네요
긴 생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 청순 청순 열매를 먹은것 같은 외모, 큰 쌍커풀진 눈에 귀여움 가득,길가다가 마주치면 뒤돌아 보는거는 당연하고 졸 이쁘다 하게 느끼게할 마스크입니다
아기 리트리버 같은 느낌도 들고 고급져보임이 확
티나네요
물 마시면서 얼굴 쳐다봤는데 눈 살짝 밑으로 내렸다가 다시 쳐다봤는데 얼굴만 봐도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 묘한 매력이 있으며 빛이 나는게 느껴졌습니다
키는 160초중반으로 보이며 몸매가 최고네요
큼지막한 자연산 D컵 가슴에 살짝 핏줄이 보이는데
자꾸만 시선이 그쪽으로 갑니다
쇄골뼈와 바스트라인의 비쥬얼이 베리 나이스 합니다
운동을 해서 그런건지 엉덩이가 빵야빵야를 외치는듯 합니다
슬림과 스탠사이의 중간쯤이 체형이며 균형미 있으며 군살 자체가 없네요
살짝 복근도 보였습니다
피부는 어찌나 부드러운지 만질때 뽀송함을 느꼈고
덤으로 향긋한 냄새도 나네요
또한 타투 없고 비흡연이고 자연산 소중이지만 털도
적당히 있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물 마시면서 대화 나누는데 이건 모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화 자체가 걍 통하네요 딱히 주제도 정해 놓은것도없는데 어색함은 1도 없습니다
착하고 조용하면서 나긋나긋한 스타일이며 무지 착하네요
스스로 알아서 대화를 끊어주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각자 샤워 후에 침대에서 옆에 착 달라붙네요
침대에서도 대화하다가 이럴때가 아니라고 스스로 말하네요
여자친구 그 이상의 포근함을 잠시나마 느꼈습니다
성감대도 물어봐줘서 가슴이라고 말했네요
별기대 안한 애무 였는데 깜놀 했습니다
겨드랑이 쪽부터 가슴 찐하게 빨아주고 손으로 문질러주면서 옆구리 및 허벅지까지 내려오네요
그리고 봉알부터 혀로 빨아주더니 똘똘이 위에서 아래로 혀로 붓칠 한참해주더니 입속에 넣고 멈추질 않네요
언제까지 하나 지켜봤는데 위기 발동해서 스탑했습니다
눕혀서 키스 진하게 하니 마치 꿈꾼거 같이 달달하네요
자연산 가슴을 맛있게 빨고 주무른 다음에 가영언니의 소중이를 빨았습니다
날개없는 핑크빛(?)느낌 도는 그곳을 정성을 다해 빨아주니 물도 살짝 나오면서 젖네요
젤 없이 장비 장착하고 정상위로 진입했습니다
삽임감이 워낙 좋고 야한말도 살짝 했는데 받아주네요
애인이랑 하는 느낌이 워낙 강해서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리 올리고 박다가 여상으로 체인지 했습니다
M자로 해줄 때 출렁이는 가슴 보고 만지고 그리고
앞뒤로 계속 흔들어주네요
다시 후배위로 돌아서 하는데 남자 죽이는 킬링 맛이네요
위에서 쳐다보는 허리 라인의 뷰도 즐기면서
엉덩이가 워낙 실하고 기세가 우렁차네요
감촉도 좋고 탄력 짱
쪼임 팍팍 그리고 물이 흥건해짐을 느꼈습니다
마무리는 정상위로 했습니다
온 몸이 후끈 후끈해지네요!
끝나자마자 예비콜 울리고 샤워후에 잠깐 대화했습니다
청순하면서 민삘이며 비율 좋고 자연산D컵 버프에
여자친구(?)와 하는 찐한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온몸 구석구석을 다시 탐구하고 싶어지네요
다시 한번 무료권을 협찬해주신 강남 호캉스 감사합니다
정성스런 후기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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