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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친구와 형님 그리고 형수 4명이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고 나왔습니다
형님께서 술 마시면 노래하는걸 좋아해서 전에는 지인이 한다는 7080을 자주 다녔는데 바가지가 좀 있더라구요
그 날도 7080을 가자 하길래 그 돈으로 노래방을 가자 했지요
원래는 아가씨 없이 놀려고 했는데 친구놈이 아가씨를 2명 불렀더라구요
첫타임...형수가 있으니 아가씨들도 뻘쭘해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그와중에 파트너가 살짝 살짝 쥬니어 터치가 들어옵니다 각 나오네요)
첫타임 끝날때쯤 아가씨가 연장 안하냐고....하네요
연장하면 머 있어? 했더니 형수가 걸린다고 하네요
바로 형한테 얘기를 했더니 안 그래도 형수가 재미없다고 집에 가자 했답니다
형수 감솨...
다들 보내고 두번째 타임...
자 갈 사람 갔으니 할거 있으면 해봐...했더니 5만에 올 탈 신고식 하겠답니다
아가씨들 연식이 좀 있어서 5만에 올탈이면 가성비가 좀 떨어진다 했더니
페라가 추가로 들어오네요
바로 콜 하고 5만 지급하니 노래틀어놓고 신고식에 페라 해줍니다
그 후로 쪼물딱 거리면서 놀다보니 옆 방 딜 들어오네요 페이는 알아서 주라 하는데
살작 떠보니 10을 생각합니다
네고치고 콜 할까 하다가 술을 너무 먹어서 힘들거같기에 다음을 기약하고 나옵니다
아가씨 페이는 1시간 4만 노래방은 시간에 술 별도네요
한명은 한국 한명은 귀화한 조선족 이었습니다
질퍽은 아니어도 재미있게 놀다온거 같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게이름 밝혀도 되는지 몰라서 초성씁니다 양해 바랍니다
그정도면 싸게 잼나게 노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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